1. 업소명 - 당산 M 스파 당산역 M 스파. 이번 연휴에도 여기가서 큰 불호 없이 즐달하고 왔습니다 일단 업소 위치가 제 마음에 드는데요. 지하철역 출구에서 길어도 2분거리. 완전 반대 출구로 나가지 않는 이상 역에서 못 찾는게 어려운 수준의 거리구요 내부 시설도 깨끗하고 , 스파시설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밤이라 탕 온도가 조금 내려가 있었는데 , 직원한테 말하니까 금방 물 온도 높이면서 물도 깨끗하게 갈아줍니다. 샤워하고 , 물 온도가 올라온 탕에 들어가서 반신욕 좀 하고 ~ 몸을 노곤노곤하게 만든 후 나와서 옷 입고 , 방으로 들어가는데 업소 내부는 다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2. 마사지 겉만 번지르르한 업소는 메리트 없죠. 마사지 받아보니 마사지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관리사님이 4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비주얼이 나쁘지 않은 분이었구요 처음에는 약간 낯을 가리는 듯 조용히 마사지를 시작하셨다가 한마디 두마디 나누다 보니 말씀도 많이 하시고 ~ 제법 재미있는 분이었다고 느꼈습니다 ㅎ 물론 마사지 실력도 좋아서 , 눈을 감고 맡겨보니 알아서 잘 해주시더군요 상체와 하체를 순서대로 주물러주시고 ~ 후반부에는 배드위로 올라와서 밟아주기도 합니다 손과 발로 제 몸을 완전히 조져준 관리사님은 시간 체크하시고 마무리하러 내려와서는 바지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나갔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진 시설에 맞는 좋은 퀄리티의 마사지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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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무리 - 초롱 그리고 만난 초롱언니. 이 업소에서 꽤 유명한 언니답게 ~ 최상급의 와꾸에 , 지리는 몸매까지 갖고 있더군요 인사하고 , 살짝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탈의하는데 어두워도 잘 보이네요 ... ㄷㄷ 가슴도 제법 크고 힙도 탱탱 + 빵빵한게 딱 보기도 좋고 꼴릿했습니다 군살 전혀없이 밸런스도 잘 잡혀서 보고만 있어도 꼴릿했습니다 다 벗은 다음에는 누운 제 위로 올라와서 몸을 살짝 부비면서 애무해주는데 애무를 잘 하면서도 ... 언니가 너무 이쁘다보니 완전 꼴릿하더라구요 위 아래로 애무를 다 해준 다음 자연스럽게 콘을 씌워주고 ~ 위로 올라옵니다 여상은 잠깐 해봤는데 언니가 위에 올라온 모습이 .. 아래에서 올려다보니까 진짜 ... 이건 진짜 꼭 직접 보셔야합니다. 그 이후엔 자연스럽게 눕혀놓고 정상위 들어갔는데 이미 저는 만신창이... 그대로 싸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업소 시설 + 마사지 다 좋았지만 ... 초롱언니의 임팩트는 진짜 역대급이네요. 지명도 좀 있다고 하는데 ... 저도 그 대열에 참가하기로 하고 ~ 재방 후 또 후기 쓸게요 :) |
몸매 좋고 빤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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