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명절 잘보내셨습니까
작년 추석 연휴에 업소에 갔다가 다시 돌아 나온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없겠지 하고 예약 안하고 갔더니 5시간 기다려야
한다길래 그냥 나왔는데 긴연휴 아무도 없겠지 했다가
낭패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아침에 예약전화부터 돌리고
갔더랬습니다. 여긴 서울에서도 크기로는 몇손가락안에
들만큼 규모가 큰 스파 입니다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 접근성이 좋습니다
구의역 4번출구 나와서 쉽게 찾을수있고
거리도 가까운 편이고 주차도 쉬운 편입니다.
역시나 대기 손님들이 꽤있었습니다
이럴땐 샤워후 음료수 마시면서 휴게실에서
잠깐 휴식하는게 여러모로 맘편합니다
위로 올라가서 편하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어깨 견갑골까지 잘풀어 주네요
위로 올라타서 발로밟는건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양해를 미리 구하고 손으로만 해달라했더니
마무리는 오일발라 부드럽게 해주네요
전립선도 야릇하게 잘해줍니다
끝날무렵 나영이 들어와서 귓볼만져주고
체인지하고 나영이와의 둘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피부가 매끄럽고 아주 상태가 좋았습니다
혀놀림도 일품이고 찰싹찰싹 붙는 맛이 있다고할까
하염없이 원없이 나영이 입에다 쏟아내고 왔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들어갈땐 신경을 안썻는데 나올때보니
업소간판이 솔 로 바뀌어 있던데
예전엔 간판이 없었던거 같았는데
새로단건지 원래있었는데 내가 무신경해서
못본건지는 잘모르겠지만 건물상단에 솔 이라고 간판있습니다.
네이버 지도로 검색해봐도 어딘지 바로 알겠네요. 접근성 하나는 최고인 듯 합니다. 플필에는 A+라고 나와있는데 실사는 훨씬 더 훌륭해보이네요. 나영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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