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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다라는 버뮤다 삼각지대 같은 여인네 한번 만나니까
다른 여인네 들이 성에 안차겠네요;;
뮤다는 흑인 여인네인데 솔직히 흔인 여인하면
짬지 쪼임에 큰 기대를 하지 솔직히 나머지는 큰기대를
안하거든요....근데 뮤다는 생긴것도 이쁘고 큰 눈으로
똘망하게 바라볼때면 심장 폭행당하는 기분입니다..
몸매도 진짜 굿.. 잘빠진 몸매에 탄력좋은 흔인 여인의
피부는 처음 접해보는 거였는데 신세계였습니다..
성격도 좋고 샤워 마치고 나온 저랑 키스하면서
천천히 내려가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정도로 강렬한 느낌은 처음이라 뮤다한테서
신세계 많이 맛봤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주로 69를 하는데 흑인 여인네의
ㅂㅈ를 생생하게 보고 싶어서 역립으로 진행했습니다.
까무잡잡하면서 딱봐도 탱탱해보이는 ㅂㅈ는 진짜..
먹엇을때도 봣을때도 처음 접하는 거라 그런지 더
좋고 맛잇게 느껴졋습니다.
시큼한 체액은 너무 자극적이었구요.
삽입할땐 콘돔을 씌우고 들어갔는데 쪼임이 장난없습니다..
진짜 근래 느껴본 쪼임중 탑급으로 좋았습니다..
신음도 처음들어보는 신음이랑 모습도 처음이라
흑인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뭔가 간만에 새로운 맛을 느낀 섹스하고 해야되나..?
여튼 이 강렬한 기억때문에 뮤다한테 빠져버린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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