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의 끝자락에 채은이가 보고싶어서 예약하고 보고옵니다
편하게 노크하니 편하게 문열어주고 시크하게 웃어주는 채은
왓어??
응 왓어 ㅋㅋ
채은이가 주는 커피 한잔하고 채은이의 다이어트 이야기점 들어주다가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오늘은 피곤하기도 해서 채은이의 서비스만 받아 보려고 작심합니다~~
침대에 대짜로 뻣어있는 저에게 올라와 무릅부터 간지럽히며 살살 올라오기시작합니다~~
그리고 진한 키스~~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 알사탕 비제이를 번갈아 가며 오랫동안 해줍니다
그리고 올라와서는 여상부비 앞으로 뒤로~~ 반복해서 해주는데 자동 다이어트 될듯 싶습니다 ^^
마무리는 수유 핸플모드로 해서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합니다~
담배 한대 태우고 아쉬운 이별~~^^
요즘 너무 다이어트를 해서 너무슬림해 져서 걱정입니다 좀있음 뼈다귀 될듯합니다 ㅜㅜ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알사탕 애무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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