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쉴 때는 역시 카이스파가 답이죠!
도착해서 계산후 들어가니 간단히 씻으면 바로 안내해 준다는 말에
후다닥 씻고 나왔네요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왔는데 이쁘장하니 생긴 관리사분이셨습니다
나이는 음~ 30대 후반?! 40대 초반?!
암튼 느낌이 너무 좋으신 분이었죠
마사지 실력도 좋네요 거기에 성격도 좋으시더라고요~
마사지 기가 막히게 해줍니다
시원시원한 마사지~
그간의 피로가 싸악 풀리는 기분~
그렇게 몸 쫘악 풀어주고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감칠맛 나게 만져주는데 너무 꼴릿꼴릿한게 금방이라도 싸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상태까지 몸이 달궈집니다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제 물건을 컨트롤 하시는데 미치겠더라고요
뜨거워진 몸을 더 뜨겁게 만들고 싶었죠!
그렇게 한창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큐티 섹시걸~
와꾸는 기본이상!
애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인 언니~
관리사분이 나가자마자 올탈하고 상체에서 열심히 애무를 하는데
혀놀림이 날름날름 예사롭지 않네요 애무가 끝나면 bj가들어오는데
스킬도 장난이 아니네요!
소리까지 내면서 하는데 반응이 빨리 오네요!
게다가 어쩜 이리 성감대를 잘 공략하는지~
발사 타이밍에는 쌌다라는 표현보다
뽑혀먹혔다란 표현이 더 맞을듯!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주는 언니
그리고는 마무리 청룡까지 놓치지 않네요!
옷도 입혀주구 손잡고 입구까지 배웅을 해주는데 애교섞인 목소리로
오빠 담에봐~ 라고 인사해주는데 좋더군요
이리도 화끈한 서비스를 해준 언니는 바로~
지영언니라구하네요~
진짜 단연코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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