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상동에 있는 박카스의 마리 매니저를 찾았습니다.
프로필만 보면 걸크러쉬한 '쎈 언니' 느낌이라 다소 긴장을 하며 찾았는데..
어라?
만나보니 왜 이리 귀염귀염한가요?
전에 만났던 박카스 선영 매니저가 얌전하고 조곤조곤한 여친 느낌이었다면
마리 매니저는 귀엽고 활달한 성격으로 확실히 즐달을 보장하는 매니저였습니다.
그런데 마리 매니저를 보니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이 하나 있더군요.
아마 성인동영상 찾아다니다 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일본인들이 태국 현지 여자아이들을 따먹는 시리즈에 나오는 여자아이를 닮았습니다.

보통 동영상을 볼 때 저 같은 경우는 몰카나 POV 컨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이왕이면 스토리 모드가 있는 걸 좋아하는데
태국 10대 여자아이 둘이 나오는 이 동영상에서 자신을 'Kitty'라고 소개하는 자그마한 여자애와 느낌이 비슷하더군요.


물론 가슴이나 몸매는 영상 속 '키티'보다 마리 매니저가 훨씬 좋습니다.
가슴이 껌딱지인 키티라는 아이와 달리 마리 매니저는 손 안에 꽉 들어차는 아담 봉긋한 가슴.
그리고 오돌오돌해서 만지작하기 좋은 꼭지와 예쁘게 난 '여인의 음모' 까지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마리 매니저 최대의 강점은 강력한 애인모드네요.
명랑하고 쾌활하며, 비록 짧은 영어지만 대화도 활짝 웃으며 재미나게 진행합니다.
태국 매니저들이 한국어도 안 되고, 영어도 잘 안 통하지만
마리 매니저는 '타짜' 김혜수 말처럼 '이대'는 아니지만 "대학 나온 여자"라서 영어 대화는 잘 통합니다.
네 사실 대화가 더 잘 될 수도 있었는데 제 영어 실력이 실전이 아니라 지문 독해로 다져진 '맨투맨' '성문종합영어' 세대라서
원활한 프리토킹 쪽은 오히려 제가 한계를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ㅋㅋ
티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마리 매니저가 종종종종 들어옵니다.
이어지는 동반 샤워. 그냥 형식적으로 물만 묻히고 비누칠 한 번 해주는 매니저들과 달리
정말 일본 소프물처럼 정성껏 동반샤워를 해줍니다.
동반 샤워 후 너무 서로 흥분 됐지만 너무 금방 끝날 것 같아 일단 담배 타임 한 번을 서로 여유있게 가져본 뒤
이번에는 제가 먼저 마리 매니저에게 서비스를 해줍니다.
머리 속에는 위 영상 속 '키티'의 모습도 겹쳐지고, 놀랍게도 반응도 딱 저 영상 속 '키티'처럼 간지럼 잘 타는 활어 반응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되는 본 게임.
위로 갔다 뒤로 갔다 열심히 합니다.
대놓고 오버하지도 않고, 부끄러움도 남아있으면서도 같이 즐길 수 있게 만드는 그 반응이 남자를 더 미치게 하네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 프로필이네요
이렇게 귀여운 언니를 저렇게 쎈 언니처럼 보이게 해서 자칫 겁을 먹게 하다니 말입니다.
그래도 분위기 때문에 다르게 보이는 거지 실사 프로필로는 정말 보정 거의 그 얼굴 그대로입니다.
사실 그래서 여기 후기글도 별로 안 쓰고 싶었어요. 인기 많아지면 싫어서. ㅎㅎ
즐달 추카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추천 박고 갑니다
고민하게되는 처자가 있죠 아까워서요 ㅋ
귀여운 언니에게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ㅎㅎ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즐겁고 달달한 시간 축하함다^^
플필은 색기있게 생겼는데 그 정도는 아닌가요?
후기는 잘보고갑니다
색기 계열보다 귀염 계열쪽이 더 맞는 거 같아요 ㅎㅎ
첫 이미지가 중요한데 사진의 중요성을 알겠더라구요
즐달 축하드려요
네 플필만 보고 반신반의 들어갔는데 ㅎㅎ 만족했습니다
프로필보다 좋은 언냐였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
오히려 플필같은 이미지 생각하면 실망하실수도 ㅎㅎ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넵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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