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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즐달기가 아닌 내상기만 씁니다ㅎ
일단 어장은 즐톡이랑 앙팅 두군대 서식하더군요
활동지는 인계동 1026-9남수통닭있는 건물로 오라고 하고
사진은 원피스입은 사진을 보내주는데 도용 입니다
걸어오는데 피골이 상접한 난민수준의 여자애가 차에 타네요
차타고 ㅇㅣ동 하려는데 바로 옆 모텔가자고 아님 안간다고(이유가 있었음)
텔 들어가니 자기는 씻고 왔다며 옷이랑 마스크 벗는데 피부상태가 23이 아닌듯함
이제 내상인 이유를 적어보겠음
남자 씻는것도 빨리 씻으라고 보채더니 자기는 애무받는것도 싫다 해주기만 하겠다 하고서는 젖꼭지랑 꼬추만 깨작 빨길래 안된다는거 무시하고 가슴빨기 시작하는데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네요...ㅡㅡ
그러더니 모텔 일회용품에 있는 젤을 지 밑에 듬뿍 쳐바르더니 제발 넣어달라고
넣고 3~4분쯤 ㅈㅣ났나? 오빠 싸줘 이지랄 하더군요ㅋ
애무도 거의 없이 시작해서 이제 슬슬 시작인데 말이죠
무시하고 계속 삽입하다가 볼륨도없고 업소보다 더한 마인드에 이건 섹스가 아니라 노동이다 생각되어 자극좀 주려고 뒷치기로 바꾸려고 하니 자세 안바꾼다고 그냥 하라고 ㅇㅈㄹ 하더군요
그래 너 뒤져봐라하고 강강강으로 20분넘게 박아대니 싸줘싸줘 이러던 울부짖음도 포기했는지 얼굴만 인상 찌푸리면서 있길래 속으로 그래 씨발련아 나는 나대로 간다 이러고 계속 진행했습니다
끝나고 나니까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옷 입더니 문을 있는대로 쾅 닫고 그냥 가버리더군요(위에 언급한 바로 옆 모텔을 가자고 한 이유)
그러더니 어플에 바로 사람 또 구하네요
저야 내상이지만서도 다른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사진보면 난민수준으로 마른거 보일겁니다)

위추드립니다...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려요..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참교육 잘시키셨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려요 ㅠ 쌍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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