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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신나게 1잔을 한 후
오래간만에 W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오래간만에 방문인지라 살짝 기분이 업 된 상태로 업장을 들어갑니다.
진짜 간만의 방문인데도 어색함이 없었던 실장님과 익숙한 환경에 샤워를 하고 룸에 입실을 합니다.
관리사님 성함을 여쭤 봤습니다만, 잊어먹었네요.
나이를 먹으니 기억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수가 없는가 봅니다.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언제나같이 이 곳의 마사지는 몸은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구석구석 꾹꾹 적당한 압으로 눌러주심에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이 나른해집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신 후 매지저님이 들어와 그곳의 관리를 시작해주시네요.
특별히 잘 한다 라고는 할 수는 없었지만, 정성을 다한다는 느낌은 딱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가 될 쯤 입으로 받아주고 끝까지 정리하는 모습에 이런 곳이었지... 라는 느낌을 다시 한 번 받았습니다.
오래간만에 가더라도 어색하지 않게 받아주신 실장님도 감사드리네요.
쿠폰을 깜빡했던지라, 다음에 2장을 들고 가서 합쳐야 겠습니다.
정성스러움과 더불어 떡감까지 만족스러웠다면 훨씬 더 나았을텐데 살짝 아쉽네요. 다음에는 벨바톱님이 만족스러워 하실만한 언니를 만나실 겁니다. 추천드려요.
떡건마는 아니어서 떡감이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뭐 이정도면 만족한다 할 수 있겠네요.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즐달 축하 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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