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남은 명절음식에 혼자 소주한잔 하다가 스르륵 잠이 든거 같은데 ..
아침에 눈을 뜨니 .. 등짝 한부분이 욱씬욱씬 .. 약간 구겨져서 잠이 든게 요인이렷다 ..
오전에 간단한 스케줄이 하나 있어서 부랴부랴 처리를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왠만한곳보다 훨씬 잘 풀어준다고 해서 방문한곳 !!
건대,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로얄스파 !!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다행이 손님이 몇 없어 바로 진행을 받을 수 있었죠 .
윗층으로 올라가 마사지를 받으려 관리사분을 기다리며 누워있는데 왠걸 ..
젊고 호리호리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게 아닌가 !! .. 아 마사지 잘한다고 해서
겸사겸사 왔는데 조졌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 그것도 잠시 마사지가 시작된지 10분이
지났을까 .. 손길 닿는곳마다 개운함이 ㅎㅎ
관리사분께 이차저차 자초지종을 설명.. 관리사분께서 그쪽 위주로 손길을 대주시는데 ..
금세 괜찮아지는게 아닌가 !! ㅎㅎ
그러고 있는중 어느새 쏜살같이 시간이 흘러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
꾸벅 인사를 하는데 그 얼굴이 너무 예뻣습니다 .. 앳되보이지만 상당히 이쁜 미녀상??의
윤지 매니저 .. 스타일 하며 몸매까지 전체적으로 너무 호감형 .. 길에서 본다면 반드시
뒤돌아 볼만한 비쥬얼의 언니였습니다 . 이런 언니가 스파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람도 잠시 순식간에 가슴부터 아래까지 쫘~악 애무를 해주며 쫙쫙 빨아주며 손을
서비스를 해주는데 .. 어느 누가 이걸 견디리오 .. ㅎㅎ
오늘 방문 너무나도 성공적이고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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