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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때 보고 빨리 재접 하겟노라고 약속하고 효빈이가 언제 나올지 출근부만 쳐다보다가
연휴의 끝자락에 효빈이 출근부에 뜨자마자 아침일찍 연락해서 예약을 합니다
아침부터 조금 긴시간을 근무함에도 출근전에 이미 마감이라는 효빈이 조금씩 예압이 심해지는듯 하네요 ㅜㅜ
예전에 한별이가 쓰던방이라 낯설지 않게 올라가 똑똑~~
잠시후 카메라가 켜지는 소리 그리고 후다닥 나와서 문을 열어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효빈이를 따라들어갑니다
오빠 정말 다시 왓네???
다시온다고 햇자너~ ㅋㅋ
그래도 다시 봣다고 조금은 더 친해진 느낌으로 담배한대 태우면서 연휴때 쉰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효빈이의 허벅지를 쓰담여 봅니다~~~ 한참을 쓰담이다가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눕자 탈의 하는 효빈이 몸매가 너무 좋고 솟옥도 너무이뻐서 사진좀 찍자고 해서 몇장 찍어 봅니다~
의느님의 손길을 거쳣지만 그립감은 좋은 저 가슴과 망사 사이로 살짝 보이는 빽보가 너무 꼴리게 만드는데
후다닥 서비스를 받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침대에 눕자 효빈이가 위로 올라와서 섹쉬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다가 갑자기 저의 입술을 덮칩니다
공격적인 키스 하지만 아주 달콤합니다~ 부드러운 입술과 혀를 마음껏 탐닉하다가
양쪽 꼭지로 내려가서 우후릅 해주고 이어지는 비제이~~~ 혀를 잘쓰는 비제이로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방심 했다가는 비제이 받다가 쌀수도 있는 그런 느낌~~^^
다시 올라와 진하게 키스를 한뒤에~~ 서로 쓰담여 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핸플모드
한참을 진하게 키스앤드 핸플 모드로 진행하다가 저의 위로 올라와서 저의 존슨을 무자비 하게
공략해 줍니다
그 스킬에 얼마가지 못하고 발사~~~효빈이에게 너무 흥분해서 많은 양이 나왓네요 ㅎㅎ
저의 분신을 손바닥으로 받은후에 씻고 오는 효빈이~
그렇게 담배한대를 태우고 이런저런 이야기~~~ 조만간 팬티 탈의가 되면 더욱더 할게 많아지겠지만
지금으로도 저는 충분한듯합니다
비록 주간조라서 그렇게 자주 볼수는 없을듯 하지만 정말 시간이 된다면 자주자주 보고싶은
막강한 A1의 주간조 라인업에서 한축을 담당할 몸매좋고 마인드 좋고 스킬좋은 그런친구
서비스 족만 피하시면 누가 봐도 즐달 할수 있을듯한 그런 매력녀네요
예압이 빡세지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봐야할거 같네요 ㅎㅎ
삽입이 가능한가요? 콘돔끼고 하신건가요? 안가봐서 잘 몰라요...
옆 눕짤 죽이네요 빤쥬도
이제는 올짱 가능하니까 후다닥 가보셔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와우~~굿굿~~대단해요~~~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가서 후르릅 해주세요~~^^
즐달 축하드려요
의느님의 손길을 거쳤지만 아주 이쁜 모양입니다 자연스럽게 ㅎㅎ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거리가있어 잘못갔었는데 한번가봐야겠네여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네요! 추천 남겨요!
추천을 자연스레 하게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와우 좆섭니다 ㅋㅋㅋ
승아는 예전부터 있던친구죵~^^
와아 몸매가...ㅠㅠ 화면으로 보니까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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