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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있던 일입니다.
22시가 조금 지났을 쯤.
끝내고나서 씻고 나가려고 옷 입는데
밑에서 전화 오더니 경찰 온다고 빨리 방 불끄고 있으라길래
불 끄고 핸드폰 손전등 켜고 옷 입고 누워있었는데
어수선한 소리가 들리더니 문을 쾅쾅쾅쾅 두둘깁니다.
현관인지 방문인지는 모르겠구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르겠고 ㅡㅡ;;
그냥 누워서 소리에 집중 하고 있었는데 쿠당탕탕 소리 나더니
또 어떤 문을 두둘기기 시작하고 무슨 말소리가 들립니다.
여기방까지 오는거 아닌가 싶어서 조금 맘 조리고 있었는데
몇분후 문 열리더니 사장님이 오셔서는
방 불 끄고 자는척하고 얼마에 자러 왔다고 하라고 하시네요.
콘돔이랑 수건도 다 갖고 가시고
나가도 되냐니까 아직 경찰 있다고 절대 안된답니다.
이따가 올테니 기다리고 있으라면서 알겠다 하고
누워서 멍 하니 소리가 잦아질때까지 기다렸네요.
복도에서 무슨 내려가는 발소리가 들렸고
한참뒤 인터폰 울리더니 내려오라고ㅡㅡ...
다른방도 인터폰 울리고 저보다 누군가 먼저 내려갔구요.
내려가니 아가씨는 내실에 있고
누군가 신고 한거 같다고 하는 말을 듣고 나왔습니다.
첨부터 찾는 아가씨 마다 시간 들어가고 캔슬 나길래
그냥 갈까 싶었었는데 별에별 경험을 다해보네요.
연휴라 단속이 심한건지 신고가 들어간건지는 모르겠는데
조심들하시구요. 괜히 ㅈ되기도 싫고
먹을년들은 거의 먹어본거 같으니 이제 신흥은 끊을랍니다;
가야하기에...
그냥 둘러보고 간거 일거에요...
좃됄뻔햇군여
자지가 쪼그라 들듯
와아 십년 감수하셨네 ㄷㄷㄷ 연휴에는 단속 걸릴수도있으니 조심
신흥 없어진다 얘기있었는데 아직 살아 있네요
이미 뒤에는 다 헐리고 아파트 올라가고 있죠
보냈는데 30초? 차이로 안걸렸어요... 그뒤로 다신 신흥안갑니다..
저도 간만에 갔다가 봉변 당할뻔해서 이제 안가려구요.
단속보다 더 무서운게 코로나인데 다들 용자들이십니다 ㅎㄷㄷ
한판 할까하는데 ㅋㅋㅋㅋ
잉 방금 동화랑 한판뜨고 나왓는디
다행이네
고년 존나 맛잇던데
하트랑 한판 뜨고서 바로 옆방 가던디
그러고나서 인터폰 울렸네요
질려서 안가다가 간만에 신흥 가봤던건데
다시 마사지나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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