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프롤로그
신천노블레스,
편안하게 주말에 이용하고자 점심먹고 편히갈수있는 시간을
선택 후 매니저를 누굴 볼까 고민하다가 하임이라는 언니를
예약합니다.
점심 먹고 출발하는데 노블레스에서
전화가 옵니다.
아, 이거 불길한데..
실장님의 전화입니다.
"사장님, 혹시 혜령씨로 예약을
바꿔드리면 안될까요?"
"왜여?"
"하임씨보다는 혜령씨가 더 나을거 같아서요"
뭐, 실장추천은 안믿지만 예약한 상황에서
이렇게 전화로
추천을 해주는건 한번은 믿어봐야겠죠
혜령언니로 변경하는것에 동의를 하고
잠실로 이동합니다
예전에 자주뵈었던 실장님이 아니고
다른 실장님이 계시네요
역시 훈남실장님 ㅠ
문입구 보이는 티청소하는 세정제하고 체온계가 보입니다.


역시 체온측정을 하시는 실장님
모두를 위한 하나의 단계라고 생각하고 양치를 합니다.
2.혜령 언니는요
22/160/A/45/비흡연 요런 프로필입니다.
느낌이 아담하고 귀염귀염할거 같은 프로필이네요
그래도 한번 부딪혀봐야겠죠
"안녕하세요~"
와꾸는 민삘 느낌이 강합니다.
작고 슬림한 몸매를 가진 혜령,
가슴은 딱봐도 스탠다드 A컵이 맞습니다.
다리가 참 이쁩니다.
어렵게 실사이야기를 하니 쿨하게 포즈를 취해주는
혜령언니

3.그녀 탐구생활
같이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잠깐 휴식기를 가졌다가 한달만에 복귀했다는군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철벽을 치는 경우가 많은데
혜령언니는 대화도 잘 통하고 제 말에도 귀를 잘 귀울여
주는군요

우선 코로나시국이다보니 단키위주로 진행을 하고
혜령이의 복숭아를 한번 눈으로 체크하고 손으로 체크하고
그 다음 이루어지는 시식시간~
앙증맞은 과즙과 소음이 터져나오는군요.
갑자기 몸을 일으키는 혜령,,
"오빠 누워봐"
아 강제 취침모드를 당하고 혜령언니가 제 몸의 여기저기를
탐험하고 다닙니다.
아, 계속 이러다간 혜령언니에게 점령당할거 같아서 다시
혜령언니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엎치락 뒤치락..
잠실에서 이정도 공격력이라면 즐건 시간을 보낸거겠죠?

혜령언니 정상정복을 하기전에 매복한 혜령언니에 의해서
중도점령을 당하고 맙니다.ㅠ
주섬주섬 남은 음료수를 마시고 나오는 저를 토닥거려주는
혜령언니,,
"오빠! 홧팅 ㅋㅋㅋ"
아, 오늘은 티를 나오는데 왜케 부끄러운지.
훈남실장님의 인사도 뒤로하고 얼렁 집으로 가는 전철에
몸을 싣습니다.

손님들 탈의대기는 많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혜령이 출근하네요, 한동안 안보이더니
ㅎㅎ 허벅지 꼴릿합니다.
피부결도 참 좋습니다~
맛있게 생겼네요~
와우~~굿굿~~대단해요~~
잘보고 갑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잘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허헛 벨벳 스커트 추천이요
좋은 공격력을 보유한 언니 같군요~
전 항상 공강수약을 찾아 헤매는데..
혜령~좋아여................추천
좋은 인상의 프로메테우스님 혜령이 후기 깔끔하고 좋네요~!
사진 또한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