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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남캐롤,

강남캐롤 정기원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캐롤 출근부를
확인하다보니 수민이라는 처음보는
예명이 보입니다.
바로 예약을 하고 캐롤으로 이동합니다.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2.수민 언니는요
166/B/48/흡연 요런 프로필입니다.
우선 느낌상 늘씬할거 같은 프로필입니다.
실제 본 수민언니느낌,, 이쁩니다.
약간 청순미가 있는듯한 얼굴.
몸매도 스탠다드 몸매에 살짝 살이 있는 ..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몸매입니다.
대화는 조근조근 잘 하고
제 이야기도 잘들어주는 스타일
가슴의 볼륨감, 그립감 좋습니다.
그리고 피부도 나쁘지 않습니다.
3.그녀 탐구생활
잠시 대기를 하니 3분빨리 입장하는 수민언니
"안녕하세요~"
"어랏 좀 일찍 들어왔네?"
"아, 그런가요? 전타임이 일찍 끝나서 얼렁 들어왔어요"
음 말투가 느릿느릿 마치 대본을
읽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여기서 일한지가 이제 일주일도 안된다는군요
거의 저녁7시정도부터 일을 하는 야간조 언니입니다
"저 다음주에 간단한 수술받아야되요.."
"어디가 아퍼..?"
뭐 심각한 그런 병은 아니고 좀더 이뻐질라고 하는 시술같은?
그래서 이런저런 아는지식을 동원해서 가이드를 줍니다.
"오빠 뭐하시는분이에요?"

"나? 회사다니고 키방달리고 일반적인 남자야~"
"아, 말씀도 잘해주시고 해서, 선생님인가 했죠"
"고마워,~선생님도 여기 키방오나부지?"
그래도 진행할것은 해봐야 되서
수민이를 눕힙니다.
아,키스감 나쁘지 않습니다.
성격이 조용조용해서 그런지 수동적인
키스마인드
그리고 찰진 복숭아의 느낌을
같이 느껴봅니다.
그립감, 촉감, 다좋습니다.
역립을 하는데 참 수민의 반응은
참 여자여자답네요
어느정도 진행을 해나갔는데 진격을
더 해보고싶었으나
아직 일한지 얼마안된 언니라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좀더 수민이랑 알콩달콩한
시간이 더 필요할듯 합니다.
그래서 여자여자한 수민이가
계속 아른거리는건 제 개인적인
욕심일까요?
수민이가 저를 잘 봐준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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