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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간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술한잔 하다가 친구가 얼마전에 다녀왔다고 강력추천하며 소개한 1등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업소 경험도 많이 없고, 여자친구 없는지도 꽤 오래됬기에... 긴장반 설렘반으로 방문했습니다.
일단 가게가 굉장히 깔끔했고 청결했습니다.
홀에서 일하는 직원 한 분은 마스크쓰며 보는내내 청소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카운터에서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기분이 좋은 상태로 사우나와 마사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잔잔히 들려오는 음악과 좋은 향기가 나는 방 안에 누워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마사지 선생님이 해주시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말씀드리자 좀 더 신경써주셨고, 정말 꼼꼼히 마사지 해주셔서 너무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제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였고, 보자마자 반갑게 반기던 모습에서부터 끌렸던 것 같습니다.
이름은 '초코' 였고, 어려보이는 나이에, 청순하고 이쁘게 생긴 외모에, 적당한 키에 B컵 정도의 굴곡있는 섹시한 몸매를 지녔습니다.
어색해하던 저를 편안하게 리드하며 애무를 해주었고, 자극적인 스킬에 정신을 못차리고 느끼며 사정했습니다.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손님이 많았는데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1등스파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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