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후반,
한국으로 휴가온지 몇일 지난 어느날...
집근처 아무곳이나 갈까 하다가.....그래도 물은 강남이 좋다는 생각에....
스타벅스로 전화를 걸어 예약 해 봅니다.
인증은, 어렵지 않게 통과 했습니다. 오랜동안 해외 있어서, 여기저거 다니지 않은것에 비하면,
약속한 장소에 도착하여...진아를 만났습니다.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고 상상했던것 만큼 예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모습.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 했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키도 제법 크고, 살집이 조금 있지만 보기 싫지는 않습니다. 괜찮아요.
말도 잘 하고, 옆에 앉아서, 손도 잡아주며 분위기도 다정다감하게 잘 만들어 가는 진아.
약 15~20분정도 서로 이야기 하다가....샤워하러 갑니다.
따라들어와서, 여기저기 꼼꼼이 샤워하는것을 도와주는 진아.
그리고, 마사지를 조금 해줍니다.
얼마나 할까 싶어서 그냥 쭉 지켜봤는데 그렇게 오래 하지 않고요, 마사지 실력만 보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이윽고, 마사지를 끝내고 그녀의 서비스 타임 시작 됩니다.
해외 오래 있다고 보니, 진아의 손길이 좋게만 느껴집니다.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90분이 지나 갑니다.
오랜만에 해외에서 와서, 첫번째 만난 진아....그녀는 그렇게 기억에 남습니다.
약 한달정도 지난 일이라서 구체적인 날짜와 서비스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진아는 그렇게 괜찮은 아이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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