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앙톡 어플 돌립니다.
업소 느낌 나지 않는 일반인 느낌의 처자를 선호하다보니
딱히 가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다가 레이더에 일반인 삘 나는 뚱녀가 등장합니다.
대화시도해보니 복붙하는 소개글도 없고 그냥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하다가 수위 이야기하고 접선 시도 했습니다.
1시간 13이었는데 일단 만나서 10까지 쇼부봤습니다.
나이는 25살이고, 살집에 비해 가슴이 좀 작은 편입니다.
키는 153정도에 몸무게는 대략 70정도로 추정됩니다.
떡감은 헐거운 느낌이 강하며
애무 수준은 그냥 평균에 속합니다.
일반인이라서 나쁘지는 않았지만, 내상아닌 내상을 입은 관계로.. 재 접견은 무리일 듯 싶습니다.
153에 70이면 진짜 집돼지싸이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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