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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아미) 그렇게 쳐다보지마~~~너무 흥분된다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연휴때 출근한 아미~~ 후회없이 바로 전화해서 예약  근무시간이 짧아서~~빠르게 예약완료

     

    룰루랄라 하며 시간되길 기다렷다가 달려갑니다

     

    높은층에  지내고 있는 아미~~~ 똑똑  오늘도 여전히 검은색 슬립을 입고 반겨줍니다~

     

    아직도 살이 통통하니 붙어있네요 ㅎㅎ  머리는 좀더 길어졋습니다

     

    아미는 담배를 피지 않기때문에 물 한잔 마시고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자연스럽게 저의 품으로 들어오는 아미~~~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키스합니다  아담한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니  털없는 빽보가 저의 손은 반겨줍니다~~~쓰담이다가 바로 내려가서 혀로 좀 괴롭혀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후다닥 씻고 나오니 올짱한상태로  저를 기다리는 아미에게

     

    다가가 누우니 다시 저의 품에 들어와  주댕이를 들이 밉니다 그리하여 진한 키스가 이어지고  서비스 순서에 따라

     

    양쪽꼭지 그리고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 실력이 아주 좋고 저랑 궁합이 잘맞아서  너무 너무 좋은 느낌이네요 특히나  제껄 빨면서 맛잇다는 표정의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는데 이 눈빛에 환장합니다~~계속 계속 빨아줘~~~ 한참을 빨림 받다가

     

    69로 전환해서  저도 아미의 봉지를 열심히 빨아 재낍니다

     

    서로서로 움찔 움찔 ㅎㅎ  한참을 그렇게 서로의 존슨 봉지를 탐닉하다가  아미를 눕힙니다

     

    가슴을 할때부터 신음 소리 장난아닙니다~~~ 양쪽 가슴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니 이미 봉지는 촉촉합니다~~

     

    클리를 살살  자극해주기 시작하면서  아미의 반응을 보니  몸은 비틀고  거의 울기 직전의 신음 ㅎㅎ

     

    더욱더 가열차게  클리를 조지다가 바로 남상으로 전환해서~~~ 부비는데  저를 쳐다보는 눈빛  욕심을 내고는 싶지만

     

    참고  다시 하비욧으로 전환하고 키스~~

     

    마무리는 수유 핸플 모드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아미는 샤워를 하러 가고

     

    저는 냉장고를 열어 시원한 물 한잔마시고

     

    아쉬운 이별을 합니다~~~ 자주는 볼수 없지만 자주 보고 싶은 아미입니다

    댓글1

    쑥맥
    쑥맥 · 2020.10.03 00:12:59

    아미~백보 보라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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