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평일에도 잘 안나오는 나은이 출근부에 딱 뜨자마자 오늘은 봐야하는 날이구나
하는 생각에 예약 야간조 지만 좀 일찍이 전화를 해야 제가 원하는 시간에 볼수가 있는 그런친구죠
시간이 되서 올라가니 베복 이희진 삘의 단발의 나은이가 섹쉬한 와이셔츠에 노팬티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침대에 나란히 앉아 담배한대 태우고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와이셔츠 밑으로 이쁜 가슴과 허벅지 빽보를 쓰담쓰담~
그러다 존슨이 풀발기 되어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옵니다~
아직 탈의 하지 않고 섹쉬한 자태로 저를 기다리는 나은이 에게로 달려가서 피어싱 된 혓바닥을 신나게 먹어 봅니다~~
그리고 탐스런 가슴을 후르릅 하면서 봉지의 클리를 손으로 살포시 자극하니 미세한 떨림과 신음 그리고 촉촉히 젖어드는
나은이의 봉지가 느껴 집니다~~~ 허허~~~ 벌써 부터 젖어 들다니 ㅋㅋㅋ
다시 누워서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나은이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나은이의 서비스는 노말하게 소프트 합니다 양쪽 꼭지 그리고 비제이~~~다시 역립으로 전환해서
이번에는 바로 봉지로 돌격합니다~~
잘빨수 있게 다리를 활짝 벌리고 클리를 조져 줍니다~~~ 우는듯한 신음소리와 팅기는 몸짓~~ 이맛에 역립을 하는거죠
물이 흥건해 집니다~~~
페페없이 위로 올라와서 바로 다시 진한 키스와 함께 힘차게 하비욧을 합니다~~~ 하비욧느낌이 참 좋습니다
이제 여상부비를 하기위해 다시 눕습니다~~
서비스는 소프트 하지만 여상부비는 참 잘하는듯 합니다~~~~ 밑에서 내려다보는 뷰가 상당히 좋네요~~
한참을 받다가 수유앤드 핸플 키스모드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서로 알몸상태로 담배한대 태우고~~~ 옷을 입고 아쉽게 이별합니다~
나은이 보러 한번 기즈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