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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안마 갔다 좋은언니만나 요번달
달림운은 썻다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다시한번 달림의 여신님이 제게오셔
즐달하고왔습니다 일단 여지것 오피서
봤던언니중 1.2.3등안에 들정도로 민삘
이면서 이뿐 일반인의 언니였습니다
길가다 나도 저런여친있음 좋겠다 하고
생각날정도의 언니였습니다~! 역시
대박업소라 그런지 실망을주지않네요~!
후시 시작합니다~!
퇴근후 시간이 좀 남아 머리자를시간을
계산하고 예약을합니다 실장님계 스타일
말씀드리니 뉴페로온 하솜 메니져를
추천해주십니다 제일괜찬을 거라고~!~!ㅎ
믿고 예약을합니다ㅎ 이후 시간맞추어
언니선물을 사고 입장을합니다
입장한순간부터~!~(성공)말이필요없는
페이스입니다 막 엄청이뿌다보다 돈의
가치가 느껴지는 느낌이옵니다 민삘로
여자여자하고 피부도 뽀얀데 나이도
어려보이고 또 성격도 천상 여자여자한게
보자마자 전혜집니다~!~ 믿고보시죠~!~!
일단 쇼파에앉아 대화를 15분이상 충분히
한거같았습니다 대화감도좋코 일단 하루의
피로가 풀리고 힐링이됩니다~!~!
이후샤워하러가는데 언니거기가 왁싱~!~!
아 말로설명할수없어 아쉽네요ㅠㅠㅠ
즐거운 샤워시간을보내고 침대로옵니다
언니의 애무가 시작되고 즐기다가
공수교대를합니다 사실저는 가슴좀빨고
시작하거나 애무를안하고 언니애무후 바로
삽입니 진행되는데 하솜언니는 가슴애무후
입으로 해도되냐고 물어봅니다 보빨 거의
안하는데 하솜언니 우물은 꼭한번 빨아보고
가야겠다는 욕구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이후 시작된 전투 피곤해선지 사정감은
많이안오니 즐기는시간이 길어 좋았지만
저는 피곤하면 사정을못할때가 많아 손으로
마무리할때가 많은편인데 오늘도 못하나
싶었지만 언니가 너무좋아서인지 피곤해도
후배위로 마무리를했습니다~!~ 근데 하고
빼니 ㅋㄷ은 그대로고 제주니어만 빠졌습니다
언니쪼임이 장난아니였던거죠~!~!~!
이후 샤워하고 나와 언니와 찐한포옹후 집으로
돌아오며 실장님께 감사 전화한통하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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