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원가권에 당첨시켜주신 ==서울건마방장== 님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없어서 널널하긴 했지만 그래도 큐알코드 다 찍고
안전허게 다녀왔습니다 만약에 열이 높거나 갑자기 발열이 난다면
바로 차단하고 입장금지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관리사 쌤이 들어옵니다
코로나로 이런저런 쓰잘데기 없는대화를 하고
마사지에 집중하니 슬슬 잠이 옵니다 ㅠㅠ
어느새 제이 언니가 입장합니다
진짜 제이 언니가 상큼 발랄하게 입장합니다
생각보다 이쁜형의 얼굴입니다 누구 닮았다고 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뭔가 특이한 얼굴이 아니여서 저도 기억을 못하나 봅니다
스파 기준으로 중상+ 정도 줄수 있습니다

삼각애무를 하고 제이 언니으 ㅣ손놈림의 고추를 맡겨봅니다
생각보다 능숙하고 남자 고츄를 다를줄 아나 봅니다
금방 신호가 와서 입싸는 안해주고 그냥 나으 ㅣ배에다가 발사를 하였습니다
가슴 a컵을 만지면서 주물럭주물럭을 느끼면서 퇴장을 했습니다
퇴장하고 라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주방 아주머니께서 주말이라 출근을 안했다네요 쩝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힐링하고 좋았습니다 ^6

슬랜더 제이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슬림해도 와꾸가 중상급이라 볼만합니다 ㅎㅎ
헉~ 어케 이렇게 제맘을 잘 아실까 ㅋㅋ 글의 서운함이 있는게 보여지나여? ㅋㅋ
이런언니도 있고 저런 언니도 있고 즐달도 있고 아쉬움도 있고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스파쪽에만 주로 서식을 하며 예전부터 이곳저곳 많이 다니다보니 글을 읽어보면 느낌이 와닿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굳이 다 설명 안하셔도 아쉬움이 느껴지곤 합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꼭 즐달하시리라 믿어의심치 많습니다. 명절연휴 잘 마무리하시구 다음엔 즐달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아로드님의 추천 항상 감사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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