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 명절덕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셨다 .
밤새 마셧지만 떠들기 바빠서 정작 술은 별로 취하지도 않은듯 하다 .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게 친구라고 오랜만에 봤지만 여전히
제정신들인지 ㅋㅋ .. 그 아침에 친구놈 하나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해서
다같이 4명이서 점심쯤 마사지를 받으러 건대 인근에 위치한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
명절 당일에도 오픈은 했지만 역시나 손님은 많지 않아서 바로 진행을
받을 수 있었다 .
밤새 술마시며 떠들고 담배 뻑뻑 피다가 마사지를 받으러 오니 온몸이 찌뿌둥하고
뻐근해서 관리사분 손길이 닿는 곳마다 풀리는게 바로바로 전해진다 .
마사지를 즐기고 있다보니 어느새 마사지시간이 끝나, 서비스 매니져가 방에
들어왔다 . 인사를 하기에 제대로 보지도 않고 나도 그냥 설렁설렁 대답 .
잠시뒤 관리사분이 나가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간, 고개를 들어 매니져 얼굴을
보곤 살짝 놀랐다 ...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 너무 맘에 들어서 ;;;...
이름이 '' 윤지 '' 랬다 . 전형적인 미녀상의 와꾸, 보들보들 탱탱한 살결 ..
서비스 또한 너무 좋았다 . 물 흐르듯 리드해주며 .. 혼자라도 조만간 재방문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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