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쯤 방문했던거 같네요...
달마다 한번씩 술한잔 하는 친구와 종로쪽에서 만납니다.
1차로 곱창, 대창 마구 먹어주고 2차로 이자카야에서 간단히 한잔합니다.
음... 먼가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는 아쉬워 잘 모르는 강북쪽이지만 회사 선배의 추천이 있었던 썬스파!!! 친구와 향합니다.
새벽인 시간이지만 대기 30분에 들어가서도 15분정도 기다렸던거 같네요.
한창 성업중이고 서비스가 좋다는 뜻인거 같습니다만 말씀해준 시간보다 꽤나 시간이 걸려서 좀 그랬습니다;; 친구와 야구 하이라이트 좀 보다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사지사분 40초반 정도에 단정하고 꼼꼼하실거 같은 느낌입니다. 역시나 구석구석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십니다. 실신해버린 저를 앞판으로 돌려서 슬슬 세워주시네요!!
마무리 매니저분 들어오시는데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하얀피부가 좆습니다. 가슴은 자연이 아니라 조금 아쉽네요;; 세번정도 체위를 바꾸다가 새벽에 서로간에 너무 힘든거 같아 정자세로 시원하게 빰쁘질하고 마무리 합니다.
말장난도 하고 그랬는데 예명을 못물어 본게 아쉽네요~ 밖에 나와있던 친구도 표정보니 맨족한 표정입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친구도 만족하고 저도 만족하고 또한 손님도 많은걸 보니 왠만해서 내상을 입을 업소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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