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예전에 단골이였던 다원 스파를 방문했어요
간만에 찾아간 스파였지만 일때문에 바빳던 피로가 사우나를 받으면서
풀리네요~~ 담배 한까치를 피우고 스텝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들어갔는데
여전히 시설이나 직원들 친절도는 한결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간단하게 관리사쌤과 인사를 나눈뒤에 마사지 타임이 시작됐는데
부드러운 손길이지만 막상 마사지를 하면 강력한 압이 들어오는데 몸이 편안한걸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비록 제가 자주 지명했던 쌤이 아니였지만
다른분들도 타 업소와는 다른 특별한걸 느낄수있어서 글을 보는 형님들께도
강추하는 바입니다 ㅋㅋ 또한 전립선 마사지또한 안락하게 받을수있어서
몸이 릴렉스 되는느낌이 너무 좋네요 ㅋㅋ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고대하던 언니와의 만남!!
전에 방문했을때와 달리 못보던 언니였는데
생긴게 얼굴은 귀염상이에요 !! 하지만 막상 상탈을 하니
나올때나오고 빠질때 빠진 군살없는 몸매에
피부도 부드러운게 그립감이 마치 아이폰 만진듯한 착감기는 느낌이네요 ㅋㅋ
언니가 손으로 핸플이 들어오는데 저절로 제 소중이가 커지는게 계속되는 핸플에
도저히 참기 어렵다 말하니 언니가 손으로 마무리 짓기에는 아쉬우니 재빨리 혀끝으로
빨아주는데 결정적 포인트는 바로 눈빛!! 이거는 형님들이 한번 받아봐야 이해 할수있을만큼
말로 표현할수없는 쾌감이.... 지금 글을 쓰는데도 눈빛이 아른아른 거리네요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마인드적인 부분에서 이정도에 언니는 본적이 없었었어요 ㅋㅋ
언니와의 타임이 다끝나고 이름을 물어보니 아라였어요 저는 처음 듣는 이름이였는데
알고보니 최근에 왔던 NF 였더라고요 다음에도 이 언니와 즐거운시간 보내야겠어요 !!
형님들께 자신있게 추천하는 건마/스파 압구정다원 한번 방문해보세요
아라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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