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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출몰은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제가 앙톡을 돌리면서 꼭 확인하는게 있는데
바로 비흡연 + 콘필 여부 입니다.
그냥 통계적으로 조건 경험 적은 일반인 또는
징어 없이 자기 관리 잘하는 여자들 대부분은
비흡연 & 노콘 금지를 철저히 지키 더라구요.,
양아치 + 걸레 만날 확률을 줄이는 저만의
철칙 입니다. (물론 실패도 많이 합니다 ㅋㅋㅋ)
물론! 만나서 남친 처럼 교감 시켜 놓고 홀리게
한다음 노콘으로 꽂아넣는게 항상 목표입니다.
위의 조건으로 물색 중 5km 내에서 차간단을
외치는 뚱녀를 포섭 합니다. 대화를 해보니
바로 지 스펙이랑 돈이야기 하기 보단 대화랑
교감을 중요시 하더군요. 콘필에 비흡연 조합
까지 완벽 했습니다.
살살 꼬셔 봅니다. 차에서 보고 싶은데 사정상
가지고 나갈 수 없다. 내가 텔비 부담 할테니
텔로 가자고...콜 합니다.
찍어준 주소로 달려가서 나오라고 연락 후
기다려봅니다. 이때가 가장 설레고 떨리는
순간이죠. 회기로 근처였던거 같네요.
뒤에서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오빠야~~?"
하고 뒤를 돌아보는데...하아...스포츠 머리
한 뚱녀가...저를 반깁니다 ㅠㅠ
그때 돌아 왔어야 하는데...좆이 되는 지배
하는 바람에 비구니 돼지와 택시를 타고
회기역 근처 모텔촌으로 갑니다....
들아가서 씻고 2분도 안되서 덥치는 그녀...
노콘이고 자시고 그냥 제 입에 보지를
부비더니 넣어 달라고 하네요. (냄세 없음)
좆이 뇌를 지배했기 때문에 꽂아 넣고 미친
듯이 펌프질을 했습니다. 욕을 정말 찰지게
하더군요. 솔직히 스포츠 머리한 돼지랑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으로 흥분을 해서
빠르게 싸버렸습니다 ㅠㅠ
자기랑 섹파 하자 오빠랑 계속 알고지내고
싶다 등등...개소리를 하면서 또 하자로
덥치려고 하는데 더 이상 존슨이 말을
안듣더군요 ㅠㅠ 눈 감고 연예인 생각을
해도 존슨은 무반응..........
결국 스포츠 머리한 돼지한테 10만원 주고
1번 따먹히고 다음에 만나서 3번~4번
해주겠다며 라인 아이디를 받아갔습니다.
물론...나와서 집으로 가면서 지우고....
집에와서 샤워 2번 했네요 ㅠㅠ
돈은 돈대로 내상은 내상대로...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스포츠 머리에 뚱녀라뇨 ㄷㄷ;;;;;;
아이고 ...이제부터 돼지들은 거르세요
위추드립니다
아앗... 위추..드립니다.. 뚱과 청순은 공존 할 수 없는 단어인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뚱 아예 거릅니다.. 예전에 뚱때문에 심하게 내상당한적 있어서 만나면 식은땀부터 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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