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생각나서 들리던 인계동에 위치한 쭈쭈바휴게텔
저는 유나 매니저를 실장님께서 추천을해주셧네요
예약후 방문햇습니다
첫 이미지는 활 짝 웃는 모습이 이뻣고 상큼하고 이쁜 외모를 갖추고 잇네요
침대에 앉아 담배를 한대 태우니 오렌지 주스 한 잔 주시네요~ 땡큐~~~
화장대에 앉아 조신하게 앉아 잇네요 ~ 귀엽게 ㅋㅋ
탈의를 할려고 하니 옷을 건내 받아주고 샤워장에 안내해주고
유나도 탈의하고 금방 들어오네요 제몸을 은밀하게 터치하며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저도 유나를 슴가 다리와 엉덩이를 스무스하게 만져봅니다 자연스레 받아주네요
곧이어 제 소중이를 먹어주는데.. 금방 풀발기가 되버리네요..아..정말 잘먹어주네요
서비스를 충분히 받고 본게임에 들어가 봅니다 ~~
침대에 누워 잇으니 웃으며 다가와 안기네요 ~ 키~스를 살짝 나누고 혀로 살살 돌려가며
저를 자극을 주기 시작합니다 소중이도 먹어주고 아래 사가시를 해주는데..
참느라 힘이 엄청 들어가고 저도 모르게 몸이 움찔움찔 해집니다
같이 먹고 싶어 69자세로 저도 꽃잎을 제대로 먹어 주니 유나도 부르르 떨며
바로 활어녀가 되버리네요~ 위로 올라와 방아를 열심히 찍어주며
실음소리를 내는데 귀랑 소중이랑 동시에 호강을 합니다 ~
엉덩이를 들어 유나 허리를 잡고 스피드 빠르게 위로 팍팍팍 해주니 굉장히 흥분합니다
뒷치기로 자세를 변경해 또 팍팍팍 해줍니다 그렇게 금방 달아올라 끝내주게 마무리합니다
정말 여자친구처럼 느낄정도로 편하고 정말 좋앗습니다!!
재방.. 필견녀 유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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