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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군자 아레나,

이제 5번째 매니저를 보게되었네요
이번 매니저는 푸름이라는 매니저입니다.
프로필상으로는 22살에 155센티미터의 아담하고
45킬로의 슬림한 몸매를 가진것으로 보여져서
오랫만에 로리로리한 언니를 보고자
예약을 잡습니다.
2.푸름 언니는요
22/155/45/B 흡연
전체적인 느낌은 아담하고 약통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긴생머리에 남심을 자극하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입장합니다.
일한지 얼마안되었는지 살짝 긴장되어있는 표정
와꾸는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느낌
역시 쟁반에는 담배가 있습니다.같이 담배한대 피자는
말에 활짝 웃는 푸름,
역시 어색함을 없애는데에는 이런 매개체가 필요한듯 합니다.

3.그녀 탐구생활
담뱃불을 끄고 푸름이의 곁으로 다가갑니다.얼굴에는 트러블이
조금 있습니다.
"셔츠가 너무 쭈글쭈글하다~"
"아, 바꿔 입고 올까요?"
"갠찮아, 귀찮게 뭐 왔다갔다해~"
셔츠아래로 보여지는 두다리는 통통합니다.
그러나 상체는 일반적인 체형,
"푸름아, 실사 몇장만 찍어도 될까?"
"어떻게요?"
"아니 뭐 내가 포즈잡으라는 데로 몇장만 찍으면 돼"
순순하게 포즈를 잡아주는 푸름,
"고생했어~^^"

말을 끝마치기가 무섭게 푸름을 덥치고 같이 눕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복숭아를 덥고 있는 셔츠를 제거합니다.
아, 풍만합니다. 자연스럽게 복숭아를 베어물고 싶은
생각에 빠르게 스캔을 하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자연스런 푸름의 반응, 이런거 좋죠!
애무의 시간은 길어지고 푸름의 반응을 즐기는듯 한
제 모습을 확인합니다.
아, 그러나 일한지 얼마안되어서 그런지 제한선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푸름이와의 시간은 좋았습니다.
몸을 일으켜서 다시 담배한대 피우고 푸름이와 같이 티를
나옵니다.


푸름이라는 처녀들은 당돌 하지 아니한가요,
흐미,,,육덕이군요
ㅎ 셔츠 굿.뜨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 집이랑 가까운 아레나나나나나~~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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