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역삼하텐,
역삼모네타에서 역삼하텐으로 이름을 바꾼지 얼마안된 업소죠
이번에 운좋게 원가권에 당첨이 되어서 방문계획을 한번
짜봅니다.
한가한 휴일오후 시간 가능한 언니 문의를 드리니
라현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모든이벤트제외 언니라 +1 추가금만 내면 이용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 잡아봅니다.
2.라현 언니는요
165/D 요런 프로필입니다.
나쁘지 않은 프로필에 모제언니라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양치후 티에서 대기를 하는데 7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입장을 안합니다.
'아, 전탐 딜레이가 있었나?'
잠시 누워있으니 라현언니가 입장합니다.
표정이 굳어있는 라현언니, 인사말도 없이 제 옆에
앉습니다.
"전 타임 딜레이가 있었나부네?"
"네 ㅠㅠ 진상손님이 있어서여 ㅠ"
얼굴은 이쁩니다. 몸에 여기저기 타투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비율도 좋습니다.
초객인데 라현언니를 보게되었는데 이런저런 힘든 플레이
요구에 많이 짜증이 난듯한 표정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 초객이 많은걸 요구했네요
"갠찮아, 담배펴?"
"피고왔어여, 오빠 피실라면 피세요"
사가지고 온 음료를 주면서 담배필 동안 음료수 마시고
있으라 하면서 라현이의 등을 토닥거려줍니다.
역시 여자는 자기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듯 합니다.
20여분이 지나고 잠시 진정된듯 한 라현,
어색함이 사라지니 라현의 가슴골에 시선이 집중됩니다.
라현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꼬옥 안아줍니다.
3.그녀 탐구생활
처음에는 거리를 두고 안기더니 머리를 매만져주면서
쓰담을 해주니 어느새 제 품에 꼬옥 안기는 라현
아, 나도모르게 불끈해지는 시간,
"오빠는 어떻게 노세요?"
"나? 잘 놀지~ㅎㅎㅎ"
"아니 키방에서요~"
"25분대화,10분언니와의 교감, 10분 마무리 및 퇴실"
"언니 교감이 뭐에요?"
"그건 언니랑 같이 느끼는 시간이지~ 이렇게"
라현의 가슴을 덥썩 잡아봅니다, 아 그립감이 꽉찹니다
"오빠 애무받는거 좋아하세요?"
"뭐 좋아하는데 잘해주면 굿이지"
라현이가 저를 덥칩니다.
그리고 제 셔츠를 풀어헤치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진상손님에 대한 하소연을 들어주다보니 이런 서비스도
받게되고..
잠시 아득해지는 시간,
이제 되갚아줘야 하는 시간 그녀를 눕히고 명품가슴을
확인해봅니다.
아, 이 몸매에 이런 가슴이라니
복숭아를 한입 베어물어봅니다.
달콤한 맛이 나는 라현,,
라현은 그 이상의 진격은 어렵습니다.뭐 저도 초객이다
보니 많은걸 기대하지 않았지만요
짜증이 난 상황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라현이의 공격력
그렇다고 누구나에게 다 해주는것 같지는 않구요
여심을 잘 흔들어여 덥침을 당할수있습니다.
오늘도 라현이와의 썸을 마무리하고 하텐을 나옵니다
여자로 대해줘야지 업소녀로 대해주면
그만큼만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ㅎㅎ
명절연휴에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