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카이스파라 스파형 립건마 형태로 1시간 동안 전문 마사지사의
관리와 15분간 서비스 매니져의 올탈 입싸 컨셉으로 이뤄진 업소입니다.
시설은 강남 여타 스파 업소들 보다 좋은 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온탕과 건식 사우나 그리고 휴게실, PC실을 비롯하여 24시간 배를
채워줄 식당까지 운영되고 추가 +1만원에 세신도 가능합니다.
시스템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서 대기를 하면 마사지 부터 받고 그
이후에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 입니다. 티 내부를 살펴보니 특별한 건
없으나 문 앞에 작은 창문이 있어 까운으로 가려야만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면 휴게실에서 실장님이 시원한 식혜를 한잔
주시는데 달달하고 맛있는 꿀맛같은 식혜입니다. 한잔 더 달라고
해서 두잔이나 마시고 퇴실하기전 또 마시고 식혜 진상이 되었어요
이제 마사지 받으러 방에 이동 잠시 후 탐 관리사는 분께서 입장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지 해주시면서 이것 저것 마사지에 대한
전문지식을 남발하시면서 몸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네요
눈을 감고 있고 귀는 열려 있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느끼며 50여분
꽉 채워서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 매니져인 세진이와 체인지가 이뤄집니다.
티에 들어온 세진이 20대가 맞는건 분명한거 같구요. 쭉쭉빵빵 섹시
그런 언니는 아닙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런 언니 상탈이 아닌
올탈로 덤벼드길래 아래 터치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아래 터치는 금지네요
서비스 받으며서 세진이 가슴 쪼물딱 하면서 아래에 집중 최대한
집중해서 세진이 입속에 올챙이를 한웅쿰 쏟아 주었습니다.
발사한 다음에는 가글로 청룡까지 마무리 해주는 센스 물티슈로
뒷정리까지 해주고 손수 옷까지 입혀주는 친절한 마인드 까지
퇴실하기전 가벼운 포옹하면서 볼에 입까지 맞춰주는 귀여운 녀석
밖으로 나와 실장님께서 라면 무료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식혜
또 부탁드리고 라면과 식혜 먹으면서 달림을 마쳤습니다.
카이스파 아직 방문하지 못한 여탑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꼭 방문해보실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정가임에도 불구하고 단독 후기를 올립니다.
명절에 즐달했네요.
ㅎㅎ카이스파~잘보고 갑니다~
카이스파가 대세 입니다.
세신도 할수 있습니다. 단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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