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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시작되면 집안일이다 뭐다 가족들도 모이고 바쁠듯하여
저번에 다녀왔던 동네인근 스파에 급하게 다녀왔습니다 !!
좋았던 곳이라 한번더 다녀와야지 하고 갔던것뿐인데 아주 큰 월척을 잡은듯
큰 횡재를 했네요 ㅋㅋ
연휴 시작하는 날이라 손님들이 많지 않아 대기없이 바로 진행이 가능해서
윗층으로 안내받고 올라가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분께 슬쩍 물어봤습니다 .
오늘 출근한 매니져들 누가 있을까 하고 .. 저번에는 대답을 미루고 말이 없으시던
관리사분께서 오늘은 누가 새로 왔다는 말을 해주시네요 ... 왠일인가 싶기도 했지만
새로 온 서비스매니져가 있다고 하기에 약간의 기대를 하고 내 턴에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바라던중 막사지 막바지에 이르러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져 ..
와 !!! 뉴페 !! 뉴페 !!! 뉴페이스 매니저가 제 턴으로 들어왔네요 !!
굉장히 씩씩하고 밝은 분위기 , 긴생머리에 탄탄하지만 보드라운 살결 , 갸름한 얼굴에 ..
마치 거짓말 조금 더 보태면 연상되는 연예인이 .. ''신세경'' 이랄까요
물론 제 기준입니다 ..;;; 너무 이쁜 매니져가 들어와서 ... 오늘도 므흣하게 쾌싸 하고
왔습니다 ㅎㅎ

오오 지은 매니저 메모장 기록!!!!!!즐달 축하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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