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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코끼리에 전화해 랜덤으로
예약잡은뒤 수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네요 ~
도착후 열 체크와 소독한후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 샤워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씻으러 고고싱~
랜덤이라 누가 올지 모르니 뽀득뽀득 이쪽 저쪽 깨끗이
닦은후 방에 들어가 기다리니
하늘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네요
일단 슬림은 절대 아님
육덕쪽이 제일 가깝다고해야하나?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원하는건 없는지 싫은건 없는지
그 후 앉아서 입싸로 마무리후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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