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국적이 미국이라서 그런지 뭔가 프리하면서 털털하고 어휘선택 자체가 원색적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화하면서 정말 처음 느껴보는 야릇한 기분을 많이 느꼈네요 ㅎㅎ
[첫인상]
오???
혹시 강남 ㅎㅋㅅ어학원에 ㅋㄹㄹ라고 오픽강사 아시나요?
얼굴과 몸매가 사알짝 그 선생님 느낌이 납니다 ㅎㅎ
뉴질랜드 국적에 제외국민 강사요!
놀랍게도 이 언니도 미국국적에 중국어강사라고 합니다...ㄷㄷ;;
영어가 모국어라서 정말 말도 안 되게 유창합니다...
(맨날 태국언니랑 영어깔짝거리는 저랑은 클래스가 다릅니다.)
굉장히 슬림한 바디에 늘씬한 몸매!
하지만 가슴은... 많이 빈약합니다 ㅠ.ㅠ
그러나 이 언니에게는 가슴크기 따위 커버쳐버릴만한 놀라운 성향이 잠시 후 공개됩니다.
[샤워서비스]
가끔 오피언니들은 샤워 따로 하자 해서 별론데 이 언니는 그렇지 않습니다.
바디워시를 이용해서 존슨부터 꼼꼼하게 닦아주는데...
가슴은 작지만 잘록한 허리에 쭉쭉 뻗은 다리가 정말 섹시하네요!!!
저도 모르게 두팔 벌려 꼬옥 안아봅니다.
슬림한 바디를 소유한 언니를 껴안으면 왠지 모를 만족감이 느껴지는 게 참 좋아요~
샤워 bj는 따로 없지만 본게임에서 언니의 통통튀는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본게임]
먼저 침대에서 다정하게 눕습니다.
홀딱 벗은 몸을 부둥켜 안고 이곳 저곳 쓰다듬다가 언니의 소중이에 손을 대봅니다.
"젤 발라서 만져줘" / "응? 아아 그래!" / "클리토리스 만져줘!"
제 손을 덥석 잡고 젤을 바른 후 언니의 소중이에 직접 손을 갖다 놓습니다.
"클리토리스?... 여기야?" / "아니, 거기는 그냥 보짓살이야"
저의 손가락을 직접 잡고 클리토리스에 갖다댑니다.
"아~ 여기구나!" / "응... 하... 개좋아. 오빠가 클리토리스 만져주는 거 좋아"
질퍽질퍽 소리가 나면서 언니의 신음소리도 곁들여지니 시작부터 분위기는 절정이었습니다.
비록 제가 손님이었지만 본의 아니게(?) 서비스를 해줬어요 ㅎㅎ
삼각애무는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오빠 어디 좋아해?" / "음... 알까시!"
바로 사정 없이 알까시 해주는데 야들야들한 느낌이 아주 좋았네요^^
이후 저의 위에 올라타서 소중이를 저의 존슨에 비빕니다.
"비비니까 좋지?" / "물론이지 ㅎㅎ"
언니의 소중이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감상하며 멍때리는 중에 또 제안합니다.
"이제 오빠가 비벼줘"
언니가 눕고 제가 위에 올라타서 비빕니다.
"오빠 내보지 느낌 어때?" / "응? 넣어봐야 알겠는데?" / "내가 못 넣게 할건데?"
순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넣고 싶어... 넣게 해줘라" / "오빠 하는 거 봐서^^"
한동안 부비적부비적 거리면서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드디어 합체!(무려 노콘...)
[합체]
정상위로 먼저 시작합니다.
언니 동굴이 좀 좁네요;;; 처음에는 잘 안 들어갑니다.
숨을 가다듬고 다시 스윽~
"아하하하앙... 오빠꺼 너무 커~" / "니가 좁은 거지 ㅋㅋㅋ" / "오빠 내 보지 어때?"
노콘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정말 아늑하고 따뜻한 동굴이었습니다.
초반이라 아플까봐 반응을 살피는데 속도를 올려도 아파하는 기색이 전혀 없네요?
페이스를 올리고 강강강으로 박으니까 더 좋아합니다.
"아아ㅏ하하하하아앙~ 오빠 자지 너무 조와~~!!"
덩달아 저도 신이 나서 사정 없이 박아댔네요~
비록 노콘이었지만 기분이 좋고 흥이 나면 힘도 나고 더 오래 박는 것 같습니다.
"오빠 나 뒤로 하고 싶어~" / "그래^^"
살포기 존슨을 빼고 자세를 취합니다.
"나랑 뒤로 하면 엄청 좋을 거야! 왠 줄 알아? 난 뒤태가 정말 예쁘거든~"
워낙에 슬림해서 후배위를 하면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긴 합니다.
뒤로 해도 역시 강강강으로 달렷죠
"와.. 진짜 오빠 자지 진짜 너무 좋다..." / "좋아? 그럼 계속 할게^^"
무더운 여름날에 더운 줄도 모르고 박아댑니다.
"오빠 나 엉덩이 만져줘~ 엉덩이 만지면서 박아"
즐겨주는 것도 좋지만 이럴 때 가끔 드는 생각이 ... 그래도 내가 손님인데 ㅋㅋㅋ
"오빠 나 쌀 것 같아..." / "싸면 되지^^" / "안돼~ 나 첫타임이란 말이야 ㅠ.ㅠ"
그러더니 갑자기 존슨에 더 뜨거운 느낌이... 이와 동시에 언니 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아... 오빠 나 쌌어..."
아하... 여자가 싸는 게 이런 느낌이군요 ㅋㅋㅋ
하지만!
제가 싸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정상위로 바꿉니다.
살포시 약하게 했다가 강하게 했다가를 반복하면서 마지막에는 키스하면서 발사~
정말 스웩 넘치는 미국언니와의 달림이었습니다.
[총평]
냉정하게 말하면 오피인 점을 감안하면 와꾸는 좀 떨어집니다.
가슴도 빈약하니 슴가매니아 형님들은 참고해주세요...
하지만 노콘이 무료로 가능하고 국적이 미국이다 보니 정말 박진감 넘치는 섹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인드도 좋지만 정말 P2P사이트에 올라간 야동 제목 중에서 "대화내용 좋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 정도 영상을 찍어도 될 것 같은 원색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해서 흥분감을 강하게 일으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재방문도 고려하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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