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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유명한 압구정 트윈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실시 하였고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 편한 시간
방문하면 된다는 친절한 응대를 받고 지하철을 타고 압구정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자차를 이용할 경우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곳에 주차를 하면 됩니다.
업소 외부에 간판이 있으니 찾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겁니다.
다만 입장전에 전화를 한번 하셔야 하고 샤워를 다 한 후에 전화를
다시 한번 해서 샤워를 다 했다고 말씀을 드려야 스탭이 와서 모시러
오는 시스템 이었습니다. 스탭 안내를 받아 마사지 룸을 배정받고
반바지만 남긴채 뒤로 돌아 누워 마사지 샘을 기다렸습니다. 마사지는
해 쌤께서 들어오셨 습니다. 와꾸는 좀 별로였으니 마사지 쌤이라
연애 할꺼 아니니 상관하지 않고 누워서 조용히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압이 약해서 세게를 부탁드렸더니 정말 시원하게 아플
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특별할 거는
없으나 서해부랑 부를 주변을 부드럽게 터치 잘 해주십니다만
직접적인 터치나 므흣함은 없었습니다. 이어서 연애 서비스 언니
승연이가 입장합니다. 섹시한 짧은 원피스를 입고 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올탈하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오 애무 스킬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안마에서 받는 애무라고나 할까 하드한 애무
받다가 존슨에서 사까시 열심히 해주니 바로 발기가 되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여성상위 자세로 위에서 박음질 하다가 제가 몸을
일으켜 승연이를 껴안고 삽입 운동 열심히 하면서 발사를 했습니다.
승연이가 물티슈로 뒷정리 해주면서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목소리가
좀 허스키 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여성스런 이미지를 원하신다면
승연이와는 조금 안 맞을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달리시길 바랍니다.
샤워장이랑 마사지룸은 당연히 분리가 되어 있죠
샤워를 끝내고 연락을 드려야 직원분이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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