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달에 운이 좋게 수유 동급생 무료권에 당첨되었지만...시간이 안나서 방문을 못하고 있다가 여러 우여곡절(??) 끝에 어제 방문 하였기에 부족하게나마 후기를 남겨봅니다.다시 한번 무료권 사용에 도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업소 위치 ㅡ 수유 CGV 인근에 위치한 동급생.지하철은 4호선 수유역으로 오시면 되며 버스도 많이 다닙니다.다만 먹자골목에서 멀지않은 위치 때문에 자차로 오신다면 약간 힘드실수도.
티마 ㅡ 몸이 가녀리다보니 목소리도 가녀린 혜하.웃음도 많으며 적극적으로 응대해줬는데요.제가 이름이 헷깔려서 계속 하혜라고 불렀는데...이게 웃음포인트였는지 빵빵 터지더군요 ㅡㅡ; 막 적극적인 질문 등은 없었지만 몸이 말라서 추위를 많이타는등...대화 소재가 많아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피마 ㅡ 거부가 없는 화끈한 피마의 소유자였습니다.껍데가 벗기도 난이도는 없었으니 초보자 분들도 쉽게 성공하실거구요...다만 남녀간의 본격적인 탐구는 난이도가 있다고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혜하 본인마저 자신의 강점으로 자랑했는데...뭐 이 부분은 방문하셔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실사 ㅡ 지나치게 높은 수위만 아니라면 ok라며 실사를 허락해준 혜하.바로 지금 그 샷들을 공개하겠습니다.




개운한(??) 기분을 느끼며 실장님에게 인사 하고 나온 미수다...사쿠라와 더불어 노창수 라인의 대표 업소중 하나라는 썰에 동감을 표하며 수유의 밤거리로 저는 사라졌습니다.
통통 스탈이네요 추천
직접 보면 마른 느낌이더라구요ㅎㅎ
동급생은 수유에 대표 업소죠~~ㅎㅎ
강북은 항상 가고 싶은데 멀어서 시간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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