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우미관을 오래간만에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한 이유는 유명하다는 미라를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당당하게 여탑 회원임을 말씀드리고
회원가 8만원을 지불하고 티에 입성을 합니다.
티에서 마주한 미라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나이는 30후반 정도로 보이며 긴 생머리 와꾸에
청순함이 묻어 있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평타 이상이고
서비스도 안되는거 빼고는 다 되네는 하드합니다.
서비스는 뒷판 응까시와 애무가 진행되고 앞판은
겨드랑이 애무랑 존슨 애무 알까시등 화려한 기술을
선보여 주면서 서비스 해주데는 서비스 머신입니다.
역립이나 키스 찐하게 잘 받아주는 편이고요 마무리는
하비욧이나 부비부비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고 해서
하비욧으로 으쌰 으쌰 해서 발사를 했습니다.
미라의 서비스를 받고 나니 미라가 왜 유명한지
절실하게 깨달은 달림 이였습니다. 당분간은 우미관
방문해서 미라만 계속 볼거 같은 느낌 입니다.
발사하고 나서 시간이 남아서 베드에 같이 누워서
미라 가슴과 보지 만져가며 남은 시간 보냈는데
존슨이 또 성을 내길래 한번 더 빼줄까 했는데
시간이 다 되어서 할수 없이 오늘 만남을 마무리 했습니다.
원샷이지만 투샷도 해줄수 있는 미라의 감동 마인드
아직 접견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꼭 접견해 보세요
미라라는 신세계 서비스를 경험하실 겁니다.
저는 또 새로운 관리사를 만나고 좋은 관리사를
여탑 회원님들에게 소개시키려 불철주야 달리겠습니다.
미라가 이 구역 에이스 입니다.
미라는 힐링 그 자체죠. ㅎㅎ 미시족들은 대부분 만족할 겁니다.
미라 보고 내상이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거죠
닉네임이 아주 멋드러집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남은 연휴잘 보내세요 ㅎㅎㅎ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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