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에서 단독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건마와 스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싸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여건상 활동을 많이 하지는
못하고 기껏해야 업소 달리고 정보성 후기 그리고 타 회원 이벤트 후기에
댓글 다는 정도로 밖에 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당첨을 시켜주신 서울건마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나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무료권 임에도 불구 하고 전혀 차별감 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해주시는 최고의 응대력을 보여 주신 여의도 쿨스파 실장님 그리고
안내 담당 스탭 형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지만
달달한 애인모드 선보여준 라희 언니와 토탈케어 힐링 마사지를 선사해진
마사지 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며 실제 팩트에 입각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여의도 쿨스파는 스파 업소중 비강남권 스파업소로서 이 지역에서
유일한 스파 업소라 인기가 꽤 많은 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업소에 방문해서 카운터에서 여탑 회원과 당첨자임을 말씀 드리고
핸드폰으로 당첨 쪽지를 보여 드리니 키를 주시면서 코스 설명을
해주십니다. 코스는 1시간 마사지에 연애 20분 B코스 진행됩니다.
샤워실 안내를 받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까운으로 환복후 나오면
스탭이 바로 마사지 방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잠시 후 마사지 쌤이
등장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자세한 와꾸는 확인 불가하나 몸매 좋으신
슬림한 중년의 여성분이셨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기전에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어디를 집중해서 해줄건지 물어보네요
하체와 등 허리를 말씀드리고 수건을 덥고 조용한 분위기속에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너무 시원하고 우두둑 소리가 날 정도로 파워풀한 마사지를
받고 있자니 잠이 스르르 오면서 이내 깊은 잠에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어느 순간 내 바지를 벗기고 이내 잠이 깨어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알과 전립선 주변으로 손으로 눌러주고 알을 위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니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니 기둥을 손가락으로 스치듯이 밀어줍니다.
전립선이 끝나고 서비스 언니인 라희가 등장 마사지 쌤은 나가시고
본격적인 연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라희가 올탈하고 다가오는데
큼지막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빨고 싶은 욕구가 확 드네요
스파 정석대로 삼각 애무 진행되고 비제이 하면서 꼴릿하게 신음소리를
내어주네요. 처음엔 부드럽게 귀두랑 기둥 주변을 빨아주다가 어느새
스피드를 올려 뿌리 깊숙히 까지 빨아드려 풀 발기를 시켜 줍니다.
이내 장갑이 착용되고 위에서 방아를 먼저 찍는데 두 다리르 벌려서
찍어되는 터라 삽입 되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어느정도 여상
맛을 본 다음 공수 교대 하여 이번에는 제가 위에서 리드하여 삽입
처음엔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점점 속도를 높여
절정의 발사 순간 폭풍 피스톤 박을질로 팟팟팟 박아대니 라희
신음소리가 귓가에 들리네요. 이때다 싶어 미친듯 발사를 했네요
처음 방문하게 된 여의도 쿨 스파 실장님 친절하고 언니 서비스도
좋고 마사지는 두말하면 잔소리가 오래간만에 즐달을 하였습니다.
상세한 후기 잘 보기는 하신가죠?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긴 힘들꺼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