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 정말 오랜만에 !!! 너무 좋은곳을 찾아서
끝나자마자 이렇게 집에 부랴부랴 돌아와서 후기를 씁니다 ㅎㅎ
여기저기 잘 기웃거립니다 . 심심할때마다 사이트에 접속해서 후기도 읽고
게시판도 보고 ..
그러다가 오늘 눈에 띄는곳을 한군데 찾아서 콕!! 찝어 방문해 봤습니다 .
일단 시설은 다른곳들과 다를것없습니다 . 다만 .. 휴게실이 영화관 같이 꾸며져
있다는점과 샤워실이 싸우나 시설같이 꾸며져 있다는점 ..
직원을 따라 윗층으로 올라가 방에 누워있는데 노크를 하시며 들어오시는 여성분..
일단 늘씬하고 염색한 긴생머리, 매력적인 외모 .. 오~ 괜찮네 ~ 하고 있었는데 ..
알고보니 관리사분이시라고 서비스언니는 이따가 들어올거라고 합니다 ..
와 .. 관리사부터가 사이즈가 다른 스파들 서비스언니 수준 ..
잔뜩 기대를 하며 마사지를 받는데 드디어 막바지 !!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중 노크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서비스 매니져 !!
우아 !!!!! 진짜 놀랬습니다 . 놀라서 베드에 누워 전립선 받는중 벌떡!! 일어났습니다 ..
긴생머리, 슬림한 바디, 정말 어려보이고 이쁜 페이스에 .. 나이까지 어려보이는 ..
저번달 오피가서 봤던 언니정도되는 사이즈가 스파 서비스 매니져라니 ㅎㅎ
'' 지은 '' 이라고 인사를 합니다 .. 정말 이뻣습니다 왠만한 강남스파도 많이 가봤지만
이정도 사이즈는 처음 ..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둘만의 시간 .. 다가와 맨살을 맞대며
애무를 해주는데 피부 탱탱합니다 아주 .. 게다가 그 혀놀림 ... 아직 똘똘이는 건들지도
않았는데 .. 못참겠더라구요 ..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 그상태의 똘똘이를 입과 손으로
서비스 해주는데 ..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 정말 원샷으로 진행을 한게 후회가 될 정도 였습니다 .
여긴 내일 한번더 가보려구요 . 연장 2일 방문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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