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인근에 살아서 가본 발산
사실은 김포공항 갈때도 가지 않던곳인데 친구땜에 발산까지 왔네요.
그러다 밤에 심심하여 강남쪽으로 넘어가자고 해도
친구녀석은 결혼하여서 그런지 이제는 안마를 좋아하네요....
그래서 추천해준 발산 필스파에 왔네요.
들어가니 시설은 안마 수준으로 깔끔하고요.
그래서 친구의 추천으로 본 지아씨
먼저 관리사님이 꼼꼼하게 안마를 해주시네요.
기존에 안마에선 매번 맹인안마만 받았는데 확실히 관리사분이
꼼꼼하게 해주시니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전립선까지 해주시니 흥분도 업업
안마가 마무리 후에 지아씨가 마무리를 해주네요
마인드와 여러가지가 많이 좋아서 다음에 또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몸매도 귀엽고 친구땜에 왔지만 충분히 만족하고 와서
다음에 또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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