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주간 마침 일산 인근에서 시간이 되어 출근부를 뒤지던 중
느낌표에서 시간대 맞는 매니저가 급출했는데.. 시우매니저라고 모제라고 하더군요. 모제를 접견해 본적은 없지만
기대감에 예약해봤는데 다시 출근부를 확인해보니 금방 마감되더군요. 인기에 비결이 있을것 같았는데
역시 제 예감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젊은 실장님 친절하게 안내 잘 도와주셔서
느낌표 오랜만에 입성하였습니다.
프로필
20 / 154 / 41 / D
F
얼굴은 백진희, 김고은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땐 이유영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한번 검색해보시길 ^^)
이미 정평이 난 매니저 같아 그런지 첫 만남인데
어색함 없이 잘 웃어주고 섹시하고 매력적이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네요.
B
키는 아담한데 잘 빠진 몸매에 가슴은 크고 탄력있네요.
비율도 좋고 로리한데 많은 남성분들이 선호할 몸매인듯 합니다.
나이도 어리고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매끈럽네요.
T
첫 만남에 모제는 처음이라 궁금했다니 하니
웃으면서 잘 반응해주고 아재개그에 호응도 잘 해줍니다.
시우가 얼굴 연예인 누구닮은거같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말도 잘 걸어주고 어색함 없이 대화하며 시간이 흘러가다가
자연스레 분위기 전환하니 금새 방안이 더워지네요.
P
키스 깊고 진하게 진행되는데..
정신 못 차리겠네요. 모제는 다 이렇나요?
물론 케바케가 있겠지만 시우와 함께하는 시간
천국을 다녀온 기분이었네요. 다음 만남을 기약하긴 했지만
순삭녀로 언제다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ㅎ
특별히 실사도 동의 구해서 몇장 올려봅니다.
(실사 규정 준수하여 점이나 특정할만한 부위는 수정했습니다.)
Only 여탑



154에 저 라인이 사진 잘 찍으셨네요
요즘 핫하던데 이유가 있었군요 ㅎ
모제필이라 확실해 보이내여.ㅋㅋ
와~ 정말 제가 좋아하는 아담한 체격에 가슴까지 d네요...
인기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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