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보는 명동 썬스파 후기입니다
일끝나고 직장사람들끼리 술을 먹고 혼자서 썬스파에 왔습니다
친절하게 코스설명을 실장님께 듣고 B코스 13만원 결제 하고
샤워를 마치고 식혜를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니 직원이 와서 안내를 도와준다고 하네요
바로 마사지방에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는 일품마사지네요
하는일이 맨날 앉아서 컴퓨터만 하다보니 목이 많이 뭉쳤는데
목 위주로 잘 풀어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뜨거운 찜마사지를 하는데 시원하게 잘 밟아주네요 ㅋ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가고 똘똘이는 딴딴해지면서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랑 바통터치를 하네요
아가씨의 이름은 승혜였고 키가 크고 얼굴은 똥그란게 눈도 크고
귀엽게 생긴 아가씨네요 바로 인사를 마치고 옷을 벗고 정성스레
제몸을 자극 시켜주네요
제가 몸에 열이 많은편이라 열좀 있는 아가씨랑 하면 둘다 더워 죽는데
이분은 몸이 저랑 완전 반대로 차갑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몸이 붙어도 시원하고 너무 좋았어요
저랑 정말 잘맞는 승혜 정말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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