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현이가 생각나서 급히 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추석연휴에 근무할지 모르기에 못볼듯 하여 미리 보기 위해서죠~ 룰루랄라 수현이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노크를 하자 잠시후 환한 미소와 함께 반겨 주는 수현이 졸졸졸 따라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물한잔 시원하게 따라 줍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수현이 방은 타 언니들 방보다 훨씬 좋습니다
개인 사비로 이것저것 사서 비치해놓아 손님들을 배려 하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입니다~
담배한대 태우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는데 추석 당일만 제외하고 근무한다는 소식 아 그렇군 그때도 다시 볼수 잇겟단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습니다~~
탈의하고 기다리던 수현이 올라와서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수현이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양쪽 가슴 야무지게 빨아주고 이어지는 비제이~~ 완전 하드하지 않지만 스킬이 좋아서~ 느낌이 아주 좋은 비제이네요
그리고 이제 수현이 맛도 봐야 하기에 눕혀놓고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풍만하고 이쁜 가슴을 양쪽 번갈아 가면서 후르릅 후르릅 맛나게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봉지를 공략해봅니다~
잔잔하게 느껴주는 수현이~~ 한참을 한후에 남상부비로 전환해서 부비부비 합니다~
그리고 찰진 허벅지에 하비욧을 잠시 시전해보고~
마무리를 위해서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를 합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되가는 관계로
마루리 샤워를 마치고 옷을 입는데
오빠 잠시만 하더니~~
선물을 줍니다!!! 헐~~~~ 이게 모징!!

추석 선물이양!! 원래는 30일에 오는 오빠들이게 이벤트로 줄라고 했는데 오빠는 친하니까
한개 따로 챙겨둿엉!!
아 띠~~~ 이런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옵니다..... 모 전에 있던 가게서부터 쭈~~욱 자주 봐왓지만 이렇게 챙겨줄줄은 ㅜㅜ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꼬옥 안아주고 퇴실했습니다
이런 천사마인드의 수현이~~~ 30일에 자기를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추석 이벤트 선물로 준다고 하니
님도 보고 뽕도 따는 마음으로 수현이도 보고 선물도 받고 ㅎㅎ 아주 좋은 시간이 될듯합니다
저도 내일 다시 갈라고 하는데 또 줄지는 모르겟네요^^

이거 먹고 힘내서 또 수현이 보러 가야갰네요
몸이 허한데 홍삼 무야되는데... ㅋ
못보는게 아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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