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라는 친구 만나보고 왔습니다.
태국친구를 예상했었는데
베트남 에서 온 친구였습니다.
베트남 놀러갔다와서 조금이나마 익힌
인사말섞어가면서
대화좀 하다가
역시나 언어의 장벽에서 가로막혀버립니다.
이런.. ㅎㅎ
손짓발짓 섞어가면서 이야기 해봅니다.
스무살 애교작렬.
귀여운 막내라고 하셔서
보게 되었는데요.
귀엽습니다.
약 간 음 ... 뭐라고 할까...
귀여운 동생 느낌이 많이 납니다.
샤워하고 나서.
구장을 이동합니다.
몸매가.
슬림하면서.
애기애기 합니다.
가슴도.
귀여운 슴가입니다. 역립시
꾸물꾸물 많이 느끼는 편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막 대단한 와꾸녀 이런건 아니지만
풋풋한 베트남 친구였습니다.
풍부한 수량으로
즐거운 연애를 쿵더덕 할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자세가 참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제 목을 감으며
연애를 즐기는

하영이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네요.
다시 접견해보고 싶습니다. ^^
쉐멜 쉽지않을텐데 잘보고갑니다!
쉬멜 궁금하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잘봤습니다
쉬멜 언냐네요..^^ 쉬멜 궁금하군요
하영이 좋아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래서 목을감고 매달리듯 . . . 좆스네여 ~
천연사이다님! 명절 잘보내세여^^
글구 프시는 다르네여
와꾸 좋네요 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베트남이라~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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