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낮이라 좀 한가한듯 목욕탕에서 혼자 여유있게 샤워
하고 대기실에서 좀 기다리니 방으로 안내받자마자 긴생
머리의 약간 통통한 마사지쌤 입장~~
엎드리니 바지까지 훌렁 벗겨내시더니 마사지 하시는데
한 10분정도 압이 약해서 압 좀 세게 해달라고 하니 "오
빠앙 압이 센거는 안좋은데~~"하면서 압강도를 높여주니
이제 좀 마사지받는 기분이 드네요.
상체,하체 마사지후 전립선까지 마무리한후 노크후 하은
이 등장 한달전보다 더 이뻐진듯 야리야리하고 실루엣 자
체로도 불끈해집니다.
하은이 올탈후 베드로 올라와 찌찌립부터해서 밑으로 내
려 가는 모습과 야릇한 신음 소리마저 보고 듣는 이 맛 좃
습니다. 특히 하은이의 피부가 부드러워서 손으로 쓰다듬
을때 미끄러지듯 피부가 너무 부드럽습니다.
가슴도 특히 유두가 작아 만지면서 빨고 싶은 충동이~~
비제이후 핸플하는데 제가 부드러운 피부와 가슴에 몰두
하는 바람에 그만 사정하자 "오빠 나온다고 말해야지 입
으로 받아주지"하면서 핀잔을 놓네요.
건마 다니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라 순간 저도 좀 당황했습
니다. 어쨋든 만족스러운 즐달이었습니다.
카이스파의 또 하나의 자랑 제육볶음 먹고 탕에서 피로도
쫘악 풀고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글고 실장님 제육볶음 서비스로 주셔서 잘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쁜 하은이를 보셨군요.
확실히 에이스는 에이스다운 면모가 있습니다.
맛난 백반까지.....
즐달 축하드립니다.
자주와야 알아본다고 하네요.
카이스파의 백반은 돈주고 사먹어도 아깝지 않을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럼 아무래도 뭔가 더 친밀해집니다.
카이사르 시져님은 게다가 매너도 좋으시니까요.
하은이가 금딱지님은 알아본답니다.
스파에서도 지명이 필요하다는 제 생각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ㅎ
좋은 주말 되세요.
좋은 주말보내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하은이 마인드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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