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소명 : 러블리
위치 : 강서 발산역 부근
방문일자 : 20년 9월 어느날
오랜만에 강서를 방문하여 새벽에 친구들과 놀다 헤어진 후
심심한차에 업소를 찾다 러블리를 보게 되어
바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실장님께 이야기를 하니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예약을 잡아
세아 매니저님을 접견 했습니다
처음 딱 들어가자마자 부터 웃은얼굴로 반겨 주시며
편안한 대화로 리드해주네요ㅎㅎ
너무 이뻐서(?)ㅋㅋ 긴장된다하니
웃으시면서 잘해드릴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면서
씻고 나오라고 하시는군요
씻고 나오니 물기를 닦아주시면서 앉으셔서 입으로 똘똘이를 이뻐해 주시는데..
그 스킬은... 한번 접견해 보시면 못헤어 나오실거 같아요 ㅎㅎ
( 저도 너무 좋았기에..)
연애를 딱 시작하니 또 다른 매력으로 절 흥분시켜 주십니다 ㅎㅎ
아.. 문제는.. 너무 안써서 그런지 끝까지 가진 못했어요
그런데도 열심히 만족 시켜주시겠다고
이곳저곳 열심히 저애게 애정을 담아 주셨습니다
많은 업소를 다니지 않았지만
정말 괜찮은 매니저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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