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D의 의지를 가진 수빈이를 본후에
예약전쟁에 돌입합니다.
수빈이는 준비시간이 조금 길지만
그 시간이 기대와 함께
빨리 보고 싶네요.
수빈이는 역시 문앞에서 깜짝 놀래버리키게 한뒤
또 뜨겁게 다가오네요.
요새 이친구 볼려고 예약만 잡고 있습니다.
어휴 오늘도 애인모드로 뜨겁게 다가와 주니
매일 그녀와 함께 하고 싶은 생각에
출근도장을 찍고 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