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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시원해지고 마음이 허전해지니
갑자기 급달하고싶어서 오늘도 만조장으로 향합니다
nf혜수가 괜찬다고 해서 콜하고 4만발 지급
샤워 후 15분 지나서 발자국 소리와 함께 노크소리 들려 오네요
50대 초에 165 보통 체격에 그나마 와꾸가 이바닥에선 제일 괜찬은듯 합니다.
서비스야 뭐 삼각애무 정도 길지않게 정자세 후 뒷치기로 발싸~~
그나마 현타가 덜 오네요
한 번 보셔도 가격대비 크게 나쁘지 않네요~~
안양 너무 멀어서요
혹시 오산에 잇엇던 혜수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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