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휴게텔이 대세인가봐요.
여기저기 많이 생기더라구요.
한때 백마가 붐을 이루더니 이제는 남미까지...
세계의 맛을 한국에서도 다 느낄수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저는 리우를 자주 찾는 편이에요.
집에서 가깝기도하고 괜찮은 남미매니저들이 있어서요.
이번에는 카린을 봤어요. 카린은 완전 영계구요.
키도 큰편이고 C+컵 터질듯한 슴가를 장착하고있으니
몸매에 대해서는 더 말을 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방댕이는 남미녀니까 오죽 빵빵하겠습니까…하하하
인사나누고 샤워하고 제대로된 붕가의식을 펼쳐봅니다.
올탈한 카린은 속옷도 이뻤지만 알몸이 정말 이쁩니다.
역시 슴가는 예술이었구요.
잘 관리된 몸매가 도자기처럼 빛이 나더라구요.
섭스도 흠잡을만한거 없이 물 흐르듯 유연하고 부드러웠구요.
여러 체위를 돌아가면서 연애했는데
카린은 여상위를 좋아하는거같네요.
저는 후배위가 제일 느낌이 좋았네요.
발싸할때까지 숨막히는 시간 함께 보냈구요.
재접견은 또 하고싶어지는 매니저였어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