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수영이를 만난 지는 꽤 오래되었다. 아마 지날 달쯤 됐을 것이다. 첨 보는 건 4월 말이었지만 코로나로 불안해서 잘 못 갔다. 재접하고 싶었던 이유는 당연 몸매. 얼굴은 귀욤상이지만 특별히 끌리지 않는다. 그러나 몸매가 사기다. 사기. 특히 가슴이 죽인다. 프로필에서도 봤듯이 가슴 모양이 죽여준다. 촉감도 죽인다. 레알. 이 장점은 슴가 매니아라면 환장할 노릇. 그 사람들에겐 추천한다. 두번째 매력 포인트는 바로 엉덩이. 골반이 크고 빵댕이 살도 두툼하게 있어
엉덩이 매니아도 아닌데 꼴리게 만든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언니랑 섹스 후 서로 옷을 입는데 골반이 커서 힘들게 입는다. 그거 보고 다시 섰음. 그리고 그 꼴린 엉덩이를 보면서 죽여주는 가슴 만지면서 뒤치기로 박아준다면 겁나 좋다. 마지막 매력은 마인드가 좋다는 것. 진짜 이상한 짓만 아니면 그 언니는 별말 안 한다. 필자가 겨드랑이도 패티쉬가 있어서 수영이에게 부탁했는데 들어준다. 레알 흥분되서 겁나 빨았지만( 한 5-6분정도 핧았음) 언니가 간지러움을 넘 타는 바람에 불쌍해서 그만뒀다.
암튼 다 끝나고나서 집에가는데 겁나 여운이 남는 언니다. 와꾸족이 아니고 몸매족이라면 필히 추천할 만하다.
시스터 수영 언니 가성비 끝장 언니죠.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음 수영언니 메모 메모
수영언니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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