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소개]
회기역 2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운영진이 계셔서
가끔 방문을 하는 업소입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지명으로 보고 있는 효은이가 안나오면 가끔 보곤 하는 세정이,
약간 긴 단발머리에 약간 동그스런 얼굴형,
로리하며 귀여운 외모라
세정이를 보고 있으면 흐믓한 아빠미소를 머금게 하여
가끔 보곤 했는데 벌써 몇번을 봤는지...
형제 많은 대가족의 막내같은 이미지로 귀여운 외모입니다.
158로 아담하고 라인이 살아 있는 몸매,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이고
그립감이나 모양이 아주 좋은 가슴은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골반이 커서 비록 단신이지만
라인이 살아있는 베이글?몸매로 보여지는 세정이,
라인이 살아있으며 아담하고 훌륭한 가슴을 선호하시는분들께
강추드릴만한 몸매라 보여졌습니다.







[마인드]
전 업소에서부터 봤던 친구라 지금은
아주 편안하게 다가오는 세정이,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을 지닌 세정이라
지금은 거리감이 거의 없어져서 어떠한 대화든 다 할수 있으며
어떠한 터치든 부부처럼 아주 편안하게 받아주는 모습에
이래서 사람은 자주 보면 볼수록 인심이 후해지는가 봅니다.
고딩처럼 쬐간한 친구가 멀 안다고 키스도 달달하고 느낌있게 잘하고
이미 성숙한 여인네의 몸이라고 반응으로 보여주며
본인이 할수있는 스킬도 보여주어서
주어진 시간동안 아주 후끈한 분위기로 갈수 있었으니...
이래서 틈만 나면 세정이를 찾는가 봅니다.
안으면 품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한 체구에
하는짓마다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고
오빠들의 마음을 무조건 나몰라라 하지 않는 세정이,
이래서 효은이가 안나오면 세정이를 보곤 합니다.
지금까지 벤틀리의 귀여움둥이 세정이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아담 로리하며 귀여운 외모를 지닌 세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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