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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잠실마앤휴,
이번달 휴게게시판에서 받은 무료권이네요
추석전이라 그런지 도대체 시간이 안나는데 결국 하루는 칼퇴근을
결심하고 점심식사 후에 연락을 드리니 가능하시다고 하시네요
칼퇴근 후 열심히 이동중인데 부재중..전화
도착하여 연락을 드려봅니다.
"사장님 혹시 내일 다시 방문드리면 안될까여?"
"저 이미 근처 와있는데.. 왜그러시져?"
"어차피 후기쓰실건데 더 좋은 매니저분 소개해드릴려고 했져"
"아, 오늘 어렵게 시간냈고 실장님도 허락해주셨자나여 ㅠㅠ"
뭐 더 좋은 매니저를 보게 해주신다는데 맘이 아쉽네요
2.관리사 정쌤
마사지는 정쌤이라는 분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30분이라 빠르게 진행되는 마사지..
몇일전에 받은 타이 마사지때문에 그런지 어깨가 많이 아퍼서
어깨좀 풀어달라고 하니 정말 집중케어를 해주십니다.
뒷판은 정말 어깨통증을 없애주실려고 노력하는 모습!
정말 눈물 날뻔했습니다.
그리고 앞판으로 눕습니다.
바지를 벗기고 곧휴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립선과 회음부를 꾹꾹 눌러주니 발기력이 터져나가는것 같네요
벨이 울리니 후다닥 나가는 정쌤..
아, 조금만더 시간이 길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매니저 민경언니
2~3분이 흐르고 민경언니 입장합니다.
165정도 되는 약간의 연식이 느껴지는 언니
"마사지 잘받으셨어여?ㅎㅎㅎ"
"뭐 어깨뻐근하다고 하니 잘 풀어주시네~"
곧휴를 덥어놓은 수건을 들더니 탈의하는 민경언니.
아, 극슬림의 몸매, 아니 많이 마른 몸매입니다.
가슴도 A컵,
오늘 발사가능할까?
4.서비스
민경언니가 제 몸위로 올라와서 비제이와 손을 이용하여
발사를 유도합니다.
그러다가 바로 콘 장착하고 여상위 자세로 말타기를 합니다.
이런, 느낌이 없을줄 알았는데 점점 느낌이 차 오릅니다.
위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발사를 유도하는 민경언니를 눕히고
"힘들면 힘들다고 말을하지...ㅠ"
아 민경언니와 정상위를 하는데 아, 쪼임이 좋은지 발사의 기미가
결국 빠른 속도를 내고 발사를 하고 맙니다.
깡마른 몸매이긴 하지만 연애맛은 갠찮은 언니네여
극슬림은 힘들긴한데 쪼임이 대단한가 보네요 잘보고갑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후기 잘보고 가요~!
쪼임 좋은 언냐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저도 어깨가 아펐는데 집중관리해주셔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ㅎㅎㅎ
관리사쌤 평을 하니
스파후기 같네요 ㅎㅎㅎ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색다릅니다.
발사 축하함다^^
발사포기했는데 넣는순간
아 가능할수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슬림한 민경이와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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