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는 자주 다닙니다 . 1주에 2~3회 정도 ?
달림을 알게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욕구가 막 ... ㅎㅎ ;;
그래서 어디가 좋다 어디가 좋다 해서 방문을 해도 막상 매니져 보면 가슴도 뛰고 ..
긴장도 되고 하네요 ㅎ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 건대 인근에 위치한 // 건대 로얄스파 // 괜찮은 후기들도
제법 많이 올라오고 지인한테 전에 소개받은 적도 있고 해서 오늘 방문해 봤습니다 .
도착하니 주간 시간인데도 일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손님이 있었습니다 .
약간의 대기시간이 나왔지만 직원들도 친절하고 대기실이 넓어 편하게 누워서
폰으로 게임하다가 안내받고 윗층으로 이동 .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마사지 하시는분치곤 .. 너무 매력적이고 젊고 늘씬하셔서
매니져인줄 .. ;;
게다가 생각보다 마사지가 너무 제대로 마사지더라구요 진짜 개운합니다 ㅎㅎ
마무리쯤되자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노크와 함께 아담하고 귀엽장한
// 하나 // 매니져가 등장 !! 솔직히 너무 귀엽고 이뻣습니다 .. 그런거 아실려나 .. 막 ..
두근거리고 얼굴에 피 확 쏠리는 느낌 .. 정말 왠만한 한국 휴게 언니들보다 이뻣습니다 ..
방에 들어와 인사를 하고 애무를 해주는데 .. 제가 좀 쭈볏거리고 막 심장 뛰는게 느껴졋는지
귀여운 목소리로 웃으며 .. (웃으닌까 세상 더귀여운 .. 아이돌 같습니다 .. )
''오빠 ~ 왜이렇게 긴장해요 ㅎㅎ 이제 제대로 시작해요 ~ '' 라며 이미 극흥분 상태의 똘똘이를
BJ해주는데 .. 왜 여길 이제야 방문했나 이기분 .. 긴장한 나를 위해서라듯 천천히 진행을 하며
말해주는데 마지막.. '' 오빠 나 이제 제대로 흔들어요 ? ~ '' 라는데 ..
추석전에 '' 하나 '' 보러 다시 갑니다 !!!

하나 가슴 만지고 싶네여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